Research Desk연구질문세컨드 브레인지시서보급 요청일정폐기 사유기록

폐기 사유

죽은 이유를 적기만 하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 그래서 죽을 때마다 관문이 하나씩 늘고, 새 초안은 그 관문을 통과해야 시작됩니다.

무엇으로 자주 죽는가

아직 폐기된 초안이 없습니다.

폐기된 초안

현재 걸려 있는 관문

#출처필터강제 방법
F1DR-001 / D2테스트셋에서 모든 변수의 분산 ≠ 0checks.f1_variance — assert
F2DR-001 / D3"이 결과가 정의상 참인가?" 를 설계 단계에 자문하고 DRAFT에 답을 쓴다착수 승인 조건
F3DR-001 / D2모든 변수에 측정 시점(as-of) 부여. 처치 이후 값은 독립변수 금지checks.f3_asof — assert
F4DR-001 / D2양성·음성 표본의 주요 변수 분포를 비교 출력. 중앙값 역전 시 실패checks.f4_balance — assert
F5사용자 지시AI 조건 ⓐ대상 / ⓑ방법 / ⓒ둘다 중 하나 이상착수 승인 조건
F6DR-001 심사결과표는 전 행 출력. 선택적 제시 금지web/build.py가 강제
F7IRB 만료 (2026-07-31)사람 대상 자료 수집이 필요한 주제 착수 금지 — 설문·인터뷰·MTurk 불가착수 승인 조건
F8심사 독립성1차 심사관이 원본 데이터로 파이프라인을 독립 재현해야 점수를 준다. 재현 실패 = 자동 실격심사 절차
F9사용자 지시초안 본문 6,000자 이내 · 그림/표 5개 이상web/build.py가 세어 배지

사인(死因) 분류

코드사인
D1데이터 결함 — 자기신고·생존편향·결측·표본 대표성
D2설계 결함 — 음성표본·시간분할·누수·사후 변수
D3동어반복 — 결과가 정의상 당연
D4신규성 없음 — 선행연구가 이미 했다
D5인상 미달 — "AI 연구했네"가 안 나온다
D6확장 불가 — 40쪽이 안 나온다
D7데이터 접근 실패
D8사용자·교수 판단으로 탈락

폐기된 연구질문 (40장)

RQ-101🔴 회장님 ☠

정부 입찰에서 낙찰가를 공고문 정보만으로 맞힐 수 있는가 — 그리고 어떤 공고는 왜 유찰되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실측 완료(09-02).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7,405행 · 27컬럼. 라벨이 둘 나왔다 — ① 유찰 여부: 1,746건 23.6%(개찰완료 71.2%·순위확정 5.2%) 로 이진분류에 적당한 불균형 ② 최종낙찰율: 유효 5,251건, 고유값 2,451, 중앙값 88.00·표준편차 6.82. 입력: 계약체결형태·방법, 낙찰자결정방법, 적격심사여부, 공고·수요기관, 예정가격·기초금액·추정가격, 개찰일시. 확장: 나라장터 공공 API — 연간 수십만 건. 전선 A

③ AI 기술 — 극단 밀집 + 롱테일 혼합 분포에서의 회귀. 실측상 낙찰률의 72.1%가 하한율 ±0.5%p에 뭉쳐 있고 나머지가 길게 흩어진다. 이런 분포에서 손실함수(MSE vs 분위수 vs Huber) 선택이 모델별로 얼마나 다르게 작동하는가

④ 왜 흥미로운가 — 입찰은 돈이 직접 걸린 예측 게임이다. 기업 입장에서 '얼마를 쓰면 따는가'는 실무 질문 그 자체이고, 유찰 예측은 발주처의 실패 비용 문제다. 낙찰하한율·예정가격 사이의 게임 구조가 데이터에 그대로 찍혀 있다

⑤ 마더 페이퍼 — 인접 문헌 확인. 조달 입찰 ML은 담합·입찰정보유출 탐지가 주류다 — Deep learning for detecting bid rigging(2104.11142) · Detecting Bid Leakage via Semi-Supervised Learning(1903.00261). 낙찰률·유찰 자체를 예측한 연구는 아직 못 찾았다 — 빈틈일 수 있고 내 검색이 얕은 것일 수도 있다

⑥ 모델 — 낙찰률 회귀(트리·앙상블·ANN 비교) + 유찰 여부 분류. 설명력: 무엇이 낙찰가를 움직이나(계약방법? 심사제도? 발주기관?)

⑦ 죽는 지점 — 이 위험은 실측으로 해소됐다(09-02). 낙찰하한율만으로 낙찰률을 설명하면 R²=0.263에 그친다 — 73.7%가 모델의 몫이다. 다만 72.1%의 입찰은 낙찰률이 하한율 ±0.5%p에 붙어 있어, 「대부분은 하한선에 붙는데 어떤 입찰은 왜 크게 벗어나는가」로 질문을 다시 세우는 것이 정직하다. 남은 위험은 공고명이 텍스트라 정형화 품이 드는 것

댓글 1
회장님2026-10-06 00:50:52 · #18
죽여라.
RQ-102🔴 회장님 ☠

내일 아침 도매시장 경락가격을 오늘까지의 정보로 맞힐 수 있는가 — 품목마다 예측 가능성이 왜 다른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농식품 도매시장 상세 경락가격 (농정원 API, 개체 단위 거래) + 가락시장 품목별 경매결과. 기상·반입량 결합 가능. 전선 A

③ AI 기술 — 예측 가능성의 이질성. 같은 모델군을 여러 하위집단에 적용했을 때 성능 분산 자체를 설명 대상으로 삼는다 — 무엇이 예측을 쉽게/어렵게 만드는가

④ 왜 흥미로운가 — 가락시장 경매는 매일 수만 건의 실거래가 찍히는 자연 실험장이다. 단순 가격 예측을 넘어 '어떤 품목은 잘 맞고 어떤 품목은 안 맞는가'를 물으면 예측 가능성 자체가 연구 대상이 된다 — 이건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 질문이다

⑤ 마더 페이퍼 — 농산물 가격예측 ML 선행 다수 존재 추정 (탐색 전) — 품목 간 비교 각도가 격상 지점

⑥ 모델 — 품목별 가격 회귀 모델 다종 비교 → 품목 간 예측 성능의 분산을 설명하는 2단계 분석

⑦ 죽는 지점 — 회장님 폐기(09-02): 「농산물 경매 아이템은 매력적이지 못할 뿐더러, 경매는 ai 인공지능의 영역이 아닌거같음」
동의한다. 결국 시계열 가격 예측이고 AI 기술의 쟁점이 아니라 도메인 예측이다. 재진입하지 않는다 → knowledge/DEAD_ENDS.md

댓글 2
회장님2026-09-02 03:56:18 · #15
농산물 경매 아이템은 매력적이지 못할 뿐더러, 경매는 ai 인공지능의 영역이 아닌거같음.
나2026-09-02 05:40:00
폐기했습니다. 지적이 맞습니다 — 경매가 예측은 결국 시계열 가격 예측이고, AI 기술 자체의 쟁점이 아니라 도메인 예측입니다. DEAD_ENDS에 사유와 함께 올려 다시 들어가지 않겠습니다.
RQ-103🔴 회장님 ☠

같은 아파트 단지 안에서 어떤 거래는 왜 시세보다 훨씬 싸게 성사되는가 — 이상 거래를 모델로 골라낼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API — 아파트 매매 연 수십만 건, 개체 단위, 가격 라벨 완비. 전선 A

③ AI 기술 — 정답 없는 이상탐지의 평가 문제. '이상'의 라벨이 없을 때 모델 성능을 무엇으로 검증하는가. 잔차 기반 스코어의 타당성을 어떻게 논증하는가 — 비지도 학습의 고전적 난제

④ 왜 흥미로운가 — '같은 단지는 같은 시세'라는 통념을 뒤집는 질문이다. 시세 대비 저가 거래에는 증여성 거래·급매·특수관계가 섞여 있고, 이상 탐지는 국세청·감정원의 실무 문제다. 실거래가는 뻔한 데이터지만 이 각도는 덜 물었다

⑤ 마더 페이퍼 — 탐색 완료(09-02) — 정확히 겹치는 마더는 없고, 인접 문헌 두 갈래를 확인했다.
① 이상탐지 갈래(가장 가까움): Detecting Illicit Investment in Real Estate: a Machine-Learning Approach to Rare-Event AML Risk (Lokanan, Journal of Real Estate Finance and Economics 2026, 10.1007/s11146-026-10063-w) — 부동산 거래의 희귀사건(불법·자금세탁) 이상을 ML로 탐지한다. 단 적발 사례를 라벨로 쓰는 지도학습(rare-event)이라, 라벨 없이 잔차로 잡겠다는 내 각도와 다르다.
② 정상가 예측(1단계) 갈래: Pai·Wang Using ML Models and Actual Transaction Data for Predicting Real Estate Prices (Applied Sciences 2020, 10.3390/app10175832, SVR·CART·GRNN·BPNN 비교) · 한국 AVM 선례: Kim·Kim·Lee (주택정책연구 2022, 10.24957/hsr.2022.30.1.43) · XGBoost 자동가치산정 (부동산분석 2025, 10.30902/jrea.2025.11.2.21).
중복 검사: 로컬 문헌 34,469편 구문검색에서 부동산+이상 동시언급은 8편뿐이고 전부 오탐(GIS 감정평가·거시 주택 미스프라이싱·일반 사기탐지) — 아파트 개체 이상거래 탐지는 0편. Crossref로도 라벨 없는 잔차 기반 아파트 이상거래 탐지는 못 찾았다 — 빈틈이거나 내 검색이 얕은 것 [PARTIALLY_VERIFIED — Crossref·OpenAlex 메타데이터, 본문 미열람]

⑥ 모델 — 1단계: 정상가 예측 모델(앙상블) → 2단계: 잔차 기반 이상 스코어 → 이상 거래 특성 분석

⑦ 죽는 지점 — '이상'의 정답 라벨이 없다(비지도에 가까움) — 국세청 적발 사례 같은 외부 라벨을 못 붙이면 검증이 약해진다.
문헌 탐색으로 이 위험이 더 뾰족해졌다(09-02): 가장 가까운 마더(Lokanan 2026)를 포함해 이 분야는 적발·불법 라벨을 쓰는 지도학습이 주류다. 즉 내 차별점인 무라벨 잔차 기반 탐지는 빈틈이지만, 바로 그 때문에 검증 설계가 이 카드의 사활이다 — AML 적발 사례나 증여성 저가거래(국세청)를 부분 라벨로 빌려 잔차 스코어의 타당성을 논증하는 우회로가 필요하다

댓글 1
회장님2026-10-06 00:51:33 · #18
죽여라.
RQ-104⬛ 자체 폐기

소 한 마리의 도체 등급을 측정치만으로 맞힐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실측 결과 전제가 틀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공개 데이터는 『등급판정통계연보』 — 연도별 집계표다(28컬럼이 전부 '연도·두수·비율'). 도체 개체 단위 데이터가 아니다. 관문 기준 1(행=개체) 위반

③ AI 기술 — — (폐기)

④ 왜 흥미로운가 — 판정 자동화·공정성이라는 실무 함의는 여전히 유효했다

⑤ 마더 페이퍼 — —

⑥ 모델 — —

⑦ 죽는 지점 — 자체 폐기(09-01). 카드를 쓸 때 '도체 단위 여부 실측 필요'라고 적었고, 실측해 보니 아니었다. 개체 단위 도체 데이터는 축평원 내부 자료로 추정되며 공개 경로가 없다. 재시도하지 않는다 → knowledge/DEAD_ENDS.md

댓글 1
회장님2026-09-02 04:09:22 · #15
죽여라.
RQ-105🔴 회장님 ☠

새 데이터셋을 받았을 때, 어떤 알고리즘이 이길지 돌려보기 전에 맞힐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실현 가능성 실측 완료(09-02). OpenML API로 메타 데이터셋을 직접 조립할 수 있다.
① 데이터셋 메타: data/list — 1,000개 조회 중 173개가 2,000행+·변수10+·분류 조건 통과. 행수·변수수·클래스수·다수/소수 클래스 크기(불균형 비율)까지 포함
② 알고리즘 성능: evaluation/list/function/predictive_accuracy/task/{id} — 과제 하나당 평가기록 300건, 알고리즘 최대 138종
개체 = 데이터셋. 전선 G (인증 불필요)

③ AI 기술 — 메타러닝. 데이터셋 특성 → 알고리즘 성능의 사상(mapping)을 학습한다. AI 기술 그 자체가 대상

④ 왜 흥미로운가 — AI 기술 그 자체에 대한 질문이고 유통기한이 없다 — 새 모델이 나와도 '내 데이터엔 뭘 쓰지'는 영원한 실무 질문이다.
전제를 실측으로 확인했다(09-02): OpenML 데이터셋 25개의 승자 알고리즘을 뽑아 보니 20종으로 갈렸다. 최다 승자도 3/25(12%)에 불과하다. 랜덤포레스트가 3회, SMO·Bagging_LMT·sklearn Pipeline이 각 2회. 즉 '하나의 모델이 다 이긴다'는 통념이 데이터로 반박된다 — 그렇다면 무엇이 승부를 가르는지가 진짜 질문이 된다

⑤ 마더 페이퍼 — 메타러닝·AutoML 문헌 풍부 (OpenML 기반 선행 다수) — 마더 확보 용이

⑥ 모델 — '승자 알고리즘' 분류 메타모델 + 설명력: 어떤 데이터 특성이 승부를 가르나

⑦ 죽는 지점 — 메타러닝은 이미 큰 분야다 — 석사 수준의 '한 단계'를 어디에 얹을지가 관건. 현재 안: 불균형 비율을 축으로 삼는다(OpenML 메타에 다수/소수 클래스 크기가 있어 계산 가능) — 「불균형이 심해지면 승자가 바뀌는가」. 이는 RQ-109(산불 상위1%=97%)와 같은 문제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라 두 카드가 한 논문으로 묶일 수도 있다.
실무 위험: 평가기록이 오래된 WEKA flow에 치우쳐 있어 최신 모델 커버리지가 고르지 않다. 표본 선택 편향을 서술해야 한다

댓글 4
회장님2026-09-02 04:04:38 · #15
니 말은 db의 메타데이터만 보고 "아 이 모델이 좋겠다" 갠또 때린다는거지. 이게 무슨의미가 있지.. 모르겠네
나2026-09-02 05:40:00
"갠또 때린다"가 정확한 요약입니다. 그래서 그대로 두면 의미가 없습니다. 제가 카드에 안 쓴 근거를 말씀드리면 — 어제 OpenML에서 실제로 재봤더니 **데이터셋 25개의 승자 알고리즘이 20종으로 갈렸고, 최다 승자도 12%**였습니다. "결국 랜덤포레스트가 다 이긴다"가 데이터로 반박된 겁니다. 다만 그렇다고 "메타데이터로 승자를 찍는다"가 논문이 되지는 않습니다. 쓸모가 생기려면 질문이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 **"불균형이 심해지면 승자가 바뀌는가."** 이건 RQ-109(산불: 상위 1%가 피해의 97%)와 같은 문제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이라 두 카드가 한 논문으로 묶일 수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면 죽이는 게 맞고, 위 각도로 다시 쓰면 살릴 만합니다. 어느 쪽인지 정해 주십시오.
회장님2026-10-06 00:51:50 · #18
죽여라.
회장님2026-10-06 00:53:46 · #18
죽여라.
RQ-106🔴 회장님 ☠

법원 부동산 경매에서 이 물건이 몇 번 유찰될지, 최종 낙찰가율이 얼마일지 미리 맞힐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대법원 법원경매정보 — 물건 단위(감정가·최저가·유찰횟수·낙찰가·물건 상세). 크롤링 필요(약관 확인 선행). 전선 F

③ AI 기술 — 순서형 라벨 + 절단(censoring). 유찰 횟수는 순서가 있는 정수이고 아직 안 팔린 물건은 관측이 잘려 있다. 회귀로 볼 것인가 순서형 분류로 볼 것인가 — 라벨의 성질이 모델 선택을 어떻게 바꾸는가

④ 왜 흥미로운가 — 법원경매는 감정가라는 기준점이 있는 상태에서 시장이 다시 가격을 매기는 희귀한 구조다. 유찰 1회마다 20~30% 저감되므로 유찰 횟수 예측은 곧 돈이다. 투자자·채권자 모두에게 '그래서 뭐'가 명확하다

⑤ 마더 페이퍼 — 탐색 전 (경매 낙찰가율 연구는 부동산학에 존재 — ML 다종 비교는 드물 것으로 추정)

⑥ 모델 — 유찰 횟수 분류 + 낙찰가율 회귀, 모델 다종 비교. 설명력: 무엇이 유찰을 만드나

⑦ 죽는 지점 — 크롤링 가능 여부·약관 미확인. 물건 상세(권리관계)가 텍스트라 정형화 품이 든다

댓글 4
회장님2026-09-02 04:07:46 · #15
흥미로운 주제이나 말이될가 싶다 부동산 가격을 예측하는 건 엄청 다변수에 영향을 받는다. 드러나있는 정보로 이게 되나? 교수가 보고 좀 이상하다 생각할거같은데 관련 연구가 많을꺼같은데 다시 한번 봐
나2026-09-02 05:40:00
선행연구를 찾아보고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만 지금 시점에서 제 판단은 **회장님 지적이 맞고 이 카드는 약하다**는 쪽입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부동산 가격은 입지·학군·금리·정책처럼 데이터에 안 잡히는 변수가 지배합니다. 공개 정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크고, 심사에서 바로 찔립니다. 2. 헤도닉 가격모형은 부동산학에 수십 년 축적이 있어 "이미 다 한 것"이라는 반론에 방어하기 어렵습니다. 살릴 여지가 있다면 가격이 아니라 **유찰 횟수**입니다. 순서형이면서 관측이 잘려 있는 라벨이라, "이걸 회귀로 볼까 순서형 분류로 볼까"라는 기술 쟁점이 생깁니다. 그래도 약하면 죽이겠습니다.
나2026-09-03 13:30:00
실제로 찾아봤습니다. KCI 231만 건에서 경매·낙찰 관련이 175건 나왔고, 그중 ML은 단 1건입니다 — 「머신러닝 기반 한국 임야 공매의 낙찰가격 예측」(지능정보연구 2024). 나머지 174건은 결정요인 회귀·법학 논문입니다. 즉 아파트 법원경매를 ML 다종으로 비교한 국내 선행은 사실상 비어 있습니다.

"다변수라 안 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한 답: 맞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아니라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을 종속변수로 씁니다. 감정가가 입지·시세 변수를 이미 흡수하고 있어서, 모델은 '감정가 대비 얼마나 더/덜 쓰는가'라는 경매 고유의 변동만 설명하면 됩니다. 그래도 심사 위험이 크다고 보시면 죽이겠습니다 — 저는 유지보다 폐기 쪽에 반 표 겁니다(부동산 소재 자체가 흔해서).
회장님2026-10-06 00:56:28 · #18
죽여라.
RQ-107🔴 회장님 ☠

올해까지의 진료·처방 이력만으로 내년에 입원할 사람을 미리 골라낼 수 있는가 — 입원을 부르는 신호는 상병코드에 있나 의료이용 패턴에 있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국민건강보험 표본코호트 2.0 DB — 약 100만 명, 58개 변수, 명세서·진료·상병·처방 10개 세부DB, 개체 단위 종단. 접근: NHISS 이용신청(연구계획서·수수료). 전선 A (nhiss.nhis.or.kr/bd/ab/bdaba002cv.do)

③ AI 기술 — 희귀사건 + 종단 누수. 입원은 드물고, 종단 자료는 미래 정보가 과거 변수에 스며들기 쉽다. 누수 차단 설계가 성능을 얼마나 깎는가

④ 왜 흥미로운가 — 표본코호트 2.0은 약 100만 명을 10년 넘게 따라간 개체 단위 종단 자료다. '누가 곧 아플 것인가'는 케어매니지먼트·보험의 표준 실무 질문이고 유통기한이 없다. 입원·청구는 자연 발생 기록이라 주석 라벨의 편향이 없다 — 라벨 신뢰도가 높다

⑤ 마더 페이퍼 — 탐색 전 (고위험군·입원 예측 ML 해외 다수 존재 추정 — VERIFY 대상)

⑥ 모델 — 개인-연도 단위 입원 여부 분류(트리·앙상블·ANN 비교) + 설명력: 상병코드 vs 의료이용 패턴 vs 사회경제 변수 어느 축이 예측을 이끄나

⑦ 죽는 지점 — 신청 승인·수수료·소요기간(수개월 가능)이 11/30 마감 대비 최대 위험 — 접근 리드타임. 라벨이 '질병'이 아니라 '청구된 진료'라 라벨 정의를 조심해야

댓글 3
회장님2026-09-02 04:12:36 · #15
이게 데이터를 얻는게 가능한가? 너무 개인 아니냐 그리고 이건 석사 박사이상의 연구이다. 석사 졸업논문이라는점을 잊지말고 다시 좀 좁혀봐라 뭘 하겠다는지 너무 모호하고 큰얘기다
회장님2026-09-02 04:12:36 · #15
이게 데이터를 얻는게 가능한가? 너무 개인 아니냐
그리고 이건 석사 박사이상의 연구이다. 석사 졸업논문이라는점을 잊지말고 다시 좀 좁혀봐라 뭘 하겠다는지 너무 모호하고 큰얘기다
나2026-09-02 05:40:00
말씀대로 좁히겠습니다. 데이터 접근부터 답을 드리면 —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어제 NHIS를 직접 확인해 보니 데이터를 받아오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심의위원회 → 결제 → 분석센터 가상화 PC에서만 분석 → 자료반출 심의**입니다. 집에서 내려받지 못하고, 승인 리드타임이 11/30 마감을 위협합니다. 거기에 "석사 수준을 넘는다"는 지적까지 겹치므로 **이 카드는 폐기하는 게 맞습니다.** 데이터 급은 최상이었지만 관문이 너무 무겁습니다. DEAD_ENDS에 남기겠습니다.
RQ-108🔴 회장님 ☠

출발 전 정보만으로 이 항공편이 지연될지·몇 분 늦을지 맞힐 수 있는가 — 예측을 무너뜨리는 건 공항인가 시간대인가 기상인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한국공항공사 실시간 항공운항 현황 상세조회 API(편 단위 상태·시각)를 폴링·축적. 개체 = 개별 운항편. 지연 통계 페이지는 집계표라 라벨로 못 쓴다 — 편 단위는 실시간 축적/크롤링. 전선 F(+A) (data.go.kr/data/15113771)

③ AI 기술 — 성능이 무너지는 조건의 규명. 전체 정확도가 아니라 부분집단별 실패 패턴을 모델별로 비교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공항에서 매일 수천 편이 뜨고, 스케줄 대비 실제 시각이라는 자연 라벨이 편마다 찍힌다. 지연 예측은 미국 DOT 데이터로 가장 유명한 예측 문제 중 하나 — 한국 노선으로 옮기면 새 맥락이고, '어느 조건에서 예측이 무너지나'를 물으면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다

⑤ 마더 페이퍼 — 미국 항공지연 예측 ML 문헌 풍부 (마더 확보 용이) — 한국 노선·조건별 예측가능성 비교가 격상 지점

⑥ 모델 — 지연 여부 분류 + 지연시간 회귀, 모델 다종 비교 + 조건(공항·노선·시간대·기상)별 예측성능 분산 설명

⑦ 죽는 지점 — 편 단위 과거 데이터가 API로 얼마나 소급되나 미확인 — 실시간 축적이면 표본이 모이는 데 시간이 든다. 기상 등 외생 변수 결합 품이 든다

댓글 5
회장님2026-09-02 04:13:36 · #15
미국 모델을 가져와서 한국에 적용하는 방식은 흥미롭다. 관련 연구가 한국에 이미 없는지 확인해라. 그리고 지연되는 feature로 구체적으로 뭐가 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해서 보고하라
나2026-09-02 05:40:00
지시 두 가지 모두 수행해서 다음 보고에 올리겠습니다. ① 한국 항공지연 예측 선행연구 조사 ② 지연 feature 목록 구체화. 지금 확인된 것만 먼저 말씀드리면, 한국공항공사 API는 **편 단위 상태·시각**을 주지만 과거분 소급 범위가 미확인입니다. 실시간 축적만 된다면 표본이 모이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게 이 카드의 진짜 관문이라 그것부터 확인하겠습니다.
회장님2026-09-03 11:34:39 · #16
데이터 빨리 확인해서 말하라고, 댓글로 답장달아라. 그리고 항공지연을 어떻게 예측하겠다는거냐 feature을 대략 달아라. 내생각엔 날씨.....정도 밖에 없지 않나.그럼 노잼 연구가된다.
나2026-09-03 13:30:00
지시 두 건 조사 완료.

① 한국 선행: KCI에서 항공지연 25건, ML은 2건 — 「머신러닝과 SHAP 기반 항공기 지연 예측」(한국정보기술학회 2025), 「제주공항 지연 ML 분석」(2021). 존재하므로 '한국 최초'는 못 씁니다. 격상은 조건별 붕괴(어느 공항·시간대·기상에서 예측이 무너지나)로 잡아야 합니다.

② 지연 feature 구체 목록(한국공항공사 API 필드 기준): 항공사·편명·출발/도착공항·계획시각, 요일·시간대·성수기, 직전 편 지연(연쇄 지연 — 해외 문헌 최강 변수), 해당 시각 공항 혼잡도(동시간대 편수), 기상청 ASOS(풍속·강수·시정). 종속변수는 15분 초과 지연 여부(국제 표준). 베이스라인은 ①항공사별 평균 지연율 ②2025 국내 논문의 보고 성능.

남은 관문: API 과거분 소급 범위 — 실시간 축적만 되면 표본 모으는 데 몇 주 걸립니다. 이것만 확인되면 착수 가능한 카드입니다.
회장님2026-10-06 00:58:09 · #18
죽여라.
RQ-109🔴 회장님 ☠

막 발생한 산불이 대형 산불로 번질지, 초기 정보만으로 골라낼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실측 완료. 산림청 산불통계데이터 2,020건 · 18컬럼(cp949, 즉시 다운로드). 입력: 발생 연·월·일·시각·요일, 발생장소(시도/시군구/읍면/동리), 발생원인 구분·세부. 라벨: 피해면적_합계(연속, 고유값 291) + 진화소요시간(발생~진화종료 파생). 기상청 ASOS 관측자료와 시각·지역으로 결합 가능. 전선 A (data.go.kr/data/15121380)

③ AI 기술 — 극단적 불균형 학습. 상위 1%가 결과의 97%를 만드는 롱테일에서 정확도는 무의미하다. 손실함수·리샘플링·임계값 설계가 모델별로 어떻게 다르게 작동하는가 — 마더 페이퍼(arXiv 2601.03327)의 정확한 쟁점

④ 왜 흥미로운가 — 실측해 보니 상위 1%의 산불이 전체 피해면적의 97%를 차지했다. 중앙값은 0.15ha인데 최대는 52,707ha다. 즉 이 문제의 본질은 평균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극단값을 미리 골라내는 것이고, 이것은 초기 진화 자원을 어디에 보낼지를 결정하는 실무 문제와 정확히 같다. 동시에 극단적 불균형 학습이라는 AI 기술 문제 그 자체다 — 정확도만 보면 '전부 소형'이라 찍어도 99%가 나오는 함정이 있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 거의 정확히 겹치는 마더가 있다.
Extreme-value forest fire prediction: A study of the Loss Function in an Ordinality Scheme (2026, arXiv 2601.03327) — 프랑스 산불 심각도를 순서형 분류로 예측하고, 희귀한 고심각도 사건을 잡기 위한 손실함수 설계를 비교한다. 'wildfires are highly imbalanced in both space and severity'라는 문제의식이 내가 실측한 것(상위 1%=97%)과 같다.
보조: Mesogeos 지중해 산불 데이터셋(2306.05144) · Deep Learning for Global Wildfire Forecasting(2211.00534)

⑥ 모델 — ① 대형산불 여부 이진분류(불균형 대응: 가중치·리샘플링·임계값 조정을 모델별로 비교) ② 피해면적 회귀(로그변환). 트리·앙상블·ANN 비교. 설명력: 무엇이 대형화를 부르나 — 시각인가 원인인가 지역인가

⑦ 죽는 지점 — 2,020행은 작다 — 상위 1%면 양성 표본이 20건뿐이라 학습이 불안정할 수 있다. 연도별 파일을 합쳐 표본을 늘려야 한다(과거분 존재 여부 미확인). 데이터 품질 결함 확인됨: 진화종료 연도에 2055·2223 오류값, 발생원인_구분 결측 294건.
보강 시도 실패(09-02): 『산불 단계별 동원력 이력』(산불1·2·3단계 발령일시)을 붙이면 산림청이 실제로 내린 대응 판단을 라벨로 쓸 수 있을 것으로 봤으나, 60행뿐이고(3단계 18·2단계 16·1단계 26) 발생일자+시군구 조인 성공률이 1/2,020이었다. 이 경로는 죽었다. 기상청 ASOS 결합 없이는 설명력이 얕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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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36:28 · #16
죽여라.
RQ-110🔴 회장님 ☠

온실 센서값만으로 작물의 생육과 수확량을 예측할 수 있는가 — 작물마다 예측 가능성이 왜 다른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스키마 확인 완료(09-02). 스마트팜코리아 『시설원예 데이터셋 정의서』를 받아보니 변수가 22개로 풍부하다 — 환경(내부·외부 온도·습도·일사·CO2·풍속·이슬점·절대습도), 근권(배액 EC·온도·무게, 공급EC, 배지 온도·무게, 토양EC, 지중온도), 생육(생장길이). 설명력을 논할 재료가 충분하다.
품목: 딸기·토마토·파프리카·오이·포도 등. 관문: 데이터 본체는 OPEN API 신청·승인이 필요하다(신청서에 사업명·추진기간·활용내용·승인여부 항목 존재). data.smartfarmkorea.net 은 현재 503. 전선 A/E

③ AI 기술 — 예측 가능성의 이질성 + 센서 시계열의 개체 정의. 시각별 측정을 무엇을 한 행으로 묶느냐가 성능을 바꾼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스마트팜은 환경을 사람이 조절하고 그 결과가 생육으로 찍히는 통제된 실험장이다. 관측 데이터에서 흔히 문제가 되는 교란 요인이 상대적으로 적다. 딸기·방울토마토·파프리카 세 작물이 같은 형식으로 있어 작물 간 예측 가능성 비교라는 각도가 자연스럽게 선다

⑤ 마더 페이퍼 — 스마트팜 수확량 예측 ML 문헌 다수 존재 추정 — 작물 횡단 비교가 격상 지점

⑥ 모델 — 생육지표·수확량 회귀, 모델 다종 비교 → 작물별 성능 분산을 설명하는 2단계 분석

⑦ 죽는 지점 — API 승인 리드타임이 미확인이다 — 신청서에 '승인여부' 필드가 있으니 즉시 발급이 아닐 수 있다. NHIS(RQ-107)처럼 마감을 위협하면 폐기해야 한다. 행 단위가 '시각별 센서 측정'이라면 개체 정의(농가·작기·일자 중 무엇을 한 행으로 볼지)를 먼저 정해야 하고, 수확량 라벨이 정의서에 명시돼 있지 않은 점도 확인이 필요하다

댓글 1
회장님2026-09-03 11:36:34 · #16
죽여라.
RQ-111🔴 회장님 ☠

상장사의 회계·주가 이력만으로 다음 해 상장폐지·관리종목行을 미리 골라낼 수 있는가 — 부실의 신호는 재무제표에 있나 시장 가격에 있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이미 접속: WRDS Compustat Global — comp.g_secd(한국 5,290사 일별주가 1984~ 결측0% 검증) + 연간 재무(g_funda). 부실 라벨(상장폐지·관리종목 지정 사유·시점)은 KRX KIND 목록과 조인 필요 — 라벨 원천 실물 확인이 VERIFY 1순위. 전선 B (wrds-www.wharton.upenn.edu, Duo 2FA는 회장님 폰)

③ AI 기술 — 변수군의 기여 분해. 회계(느린 신호) vs 시장가격(빠른 신호) 중 무엇이 예측을 만드는가를 설명력 기법으로 분해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이미 WRDS로 뚫어놓은 한국 상장사 5,290사 42년 일별주가(결측 0%)는 개인이 좀처럼 못 만지는 자산이다. 부도·상장폐지 예측은 Altman 이래 반세기 실무 문제이고 채권자·투자자에게 '그래서 뭐'가 명확하다. 새 모델이 나와도 안 낡는다. 상장폐지·관리종목 지정은 자연 발생 기록이라 라벨 편향이 적다

⑤ 마더 페이퍼 — Altman Z-score → ML 부도예측 문헌 방대 (마더 확보 용이). 한국 상장사·다종 비교 각도는 VERIFY 대상

⑥ 모델 — 개별사-연도 부실 이벤트 분류(트리·앙상블·ANN 비교) + 설명력: 재무비율 축 vs 시장가격(수익률·변동성) 축 어느 쪽이 예측을 이끄나

⑦ 죽는 지점 — 부실 이벤트가 희소해 극단 불균형 → 표본·평가지표 설계 난이도. 상장폐지 사유·시점을 WRDS만으로 못 붙일 수 있어 KRX 조인 실물 검증 전엔 확정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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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2 04:16:49 · #15
상장사와 회계 주가 흥미로운 아이템인데 너무 추상적이다. 더 좁히고 구체적으로 말하라. 뭘 연구하겠다는거지 회계 주가 이력만으로 다음해 상장폐지 한다는건 너무 당연하다.당연히 부실 신호는 재무제표안에있지. Research Question을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말하라
나2026-09-02 05:40:00
"당연하다"는 지적이 맞습니다. 재무제표에 부실 신호가 있다는 건 이미 아는 사실이고, 그걸 다시 확인하는 건 논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좁힌 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부실을 몇 년 전부터 알아볼 수 있는가, 그리고 시점이 멀어질수록 어떤 모델이 먼저 무너지는가."** 1년 전 예측은 당연히 잘 됩니다. 문제는 3년 전·5년 전입니다. WRDS 한국 상장사 42년 자료면 예측 지평을 1~5년으로 놓고 모델별 성능 감쇠 곡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무엇이 정확한가"가 아니라 "무엇이 오래 버티는가"를 묻는 것이라 당연한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각도로 카드를 다시 쓰겠습니다. 아니라고 하시면 죽이겠습니다.
회장님2026-09-03 11:38:18 · #16
니말은 3-5년 전부터 재무제표 안에 있는 어떤 feature들을 모아서 ai 알고리즘상에서 위험신호를 읽고 예측한다는거지? 이런 연구 존나 많지않아??? 수백편있을 꺼같은데 석사졸업 논문으로 어떻게 엣지를 보이지
회장님2026-10-06 00:59:57 · #18
죽여라.
RQ-113🔴 회장님 ☠

몇 년 앞까지 예측이 쓸모 있는가 — 그리고 어떤 모델이 가장 멀리까지 버티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한국복지패널 — 실측 09-02. 20차 웨이브(2006~2025) 공개 확인. 가구·개인 단위 종단, SAS·SPSS·STATA 포맷, 차수별/통합 다운로드 제공. 관문은 이용등록뿐이다(로그인 벽 없이 목록·안내 열람됨) — NHIS(심의·분석센터)나 스마트팜(API 승인)보다 훨씬 가볍다. koweps.re.kr 자료실. 전선 A

③ AI 기술 — 예측 지평에 따른 모델 내구성. 정확도가 아니라 성능 감쇠 속도를 모델 간에 비교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회장님 지적으로 다시 씀(09-02): 「RQ 뭔 개소리냐」 — 제가 못 쓴 것이 맞다.
예측 모델은 보통 '내년' 하나만 맞히고 끝낸다. 그런데 실무가 정작 궁금한 건 몇 년 전부터 알 수 있느냐다. 1년 전 예측은 잘 맞고, 3년 전은 덜 맞고, 5년 전은 거의 안 맞는다. 그런데 그 떨어지는 속도가 모델마다 다르다면 정확도 순위와 내구성 순위가 어긋난다. 즉 정확도 1등 모델이 실무에서 최선이 아닐 수 있다는 뜻이고, 이건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 질문이다

⑤ 마더 페이퍼 — 탐색 전. 예측 지평별 성능 저하는 시계열·생존분석 문헌에 있을 것으로 보이나 모델 간 붕괴 속도 비교는 덜 다뤄졌을 가능성 — VERIFY 대상

⑥ 모델 — 같은 모델군(트리·앙상블·ANN)을 예측 지평 1~5년으로 각각 학습해 성능 감쇠 곡선을 비교. 설명력: 지평이 멀어질 때 어떤 변수가 먼저 힘을 잃는가

⑦ 죽는 지점 — 가장 큰 위험은 주제가 아니라 방향이다 — 라벨을 '빈곤 진입' 같은 것으로 잡으면 곧바로 공공정책형 연구가 되어 폐기 대상(RULES §3)이 된다. 질문의 무게중심을 예측 지평과 모델의 내구성이라는 기술 축에 두고, 라벨은 그 축을 보여주는 재료로만 써야 한다.
기술 위험: 종단 자료는 정보 누수가 나기 쉽다(t+1 라벨이 t 변수에 스며듦). 표본 이탈(attrition)도 20년이면 상당할 것 — 실측 필요

댓글 3
회장님2026-09-02 04:19:53 · #15
RQ뭔 개소리냐 성능이 뭐가 무너진다는거야 뭔말하는거야 바보처럼 써놨냐
나2026-09-02 05:40:00
제가 못 쓴 게 맞습니다. 다시 쓰겠습니다. 하려던 말은 이겁니다 — 예측 모델은 보통 **"내년"** 하나만 맞히고 끝냅니다. 그런데 실무가 정작 궁금한 건 **"몇 년 전부터 알 수 있느냐"**입니다. 1년 전 예측은 잘 맞고, 3년 전은 덜 맞고, 5년 전은 거의 안 맞습니다. 그 **떨어지는 속도가 모델마다 다르다면**, 정확도 순위와 내구성 순위가 어긋납니다. 한 줄로 고치면: **"몇 년 앞까지 예측이 쓸모 있는가, 그리고 어떤 모델이 가장 멀리까지 버티는가."** 이 표현으로 카드를 고치겠습니다.
회장님2026-09-03 11:42:17 · #16
죽여라.
RQ-114🔴 회장님 ☠

사람이 설문에 답한 소득과 행정기록에 찍힌 소득이 다를 때, 모델은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통계청 MDIS 『가계금융복지조사』 — 경로 실측 09-02. survId 확보: 1004061(2017년~) · 1004063(2012~16년). MDIS 공공용은 개인 PC로 직접 다운로드된다고 사이트에 명시(인가용만 원격접근·센터). 같은 경로에 사회조사 106건·가계동향 7건·지역별고용 3건 등도 있다. 전선 A
미확인: 행정자료 연계 소득 변수가 공공용에도 포함되는지 — 인가용에만 있으면 이 카드의 전제가 무너진다(RQ-104와 같은 실패 유형). VERIFY 1순위

③ AI 기술 — 라벨 노이즈 학습. 정답이 둘일 때 무엇으로 학습해야 하는가. 라벨 품질이 성능 상한을 어떻게 정하는가

④ 왜 흥미로운가 — 가계금융복지조사는 자기신고 응답과 행정자료(국세청·건보) 연계 소득을 함께 가진 드문 자료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같은 가구에 라벨이 두 개 있는 셈이다. '어느 쪽으로 학습한 모델이 더 잘 맞히는가', '둘이 갈리는 가구는 어떤 특성인가'는 라벨 품질이 모델 성능을 어떻게 좌우하는가라는 AI 기술 문제 그 자체다. 설문 데이터로 모델을 세우는 모든 연구가 안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⑤ 마더 페이퍼 — 탐색 전. 라벨 노이즈(label noise) 학습은 ML에 큰 분야가 있으므로 마더 확보는 쉬울 것으로 보인다 — 다만 실제 행정자료 대조가 가능한 데이터가 드물어 그 지점이 격상 여지

⑥ 모델 — ① 자기신고 라벨 학습 vs 행정자료 라벨 학습 → 성능 비교 ② 두 라벨 불일치 여부를 라벨로 삼는 분류 — 어떤 가구에서 응답과 기록이 갈리나

⑦ 죽는 지점 — 전제(두 소득 변수 공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공공용에 없으면 폐기다. MDIS 다운로드에 회원가입·이용목적 기재가 필요한지도 미확인. 소득 신고 성향을 다루므로 해석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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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2 04:21:17 · #15
데이터는 좋은데 설문조사 결과 vs 실제 조사랑 차이점을 들여보는거랑 나랑 뭔상관이냐 ai 무슨 연구를 하고 싶다는거야
나2026-09-02 05:40:00
제가 연결을 안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설문과 실제의 차이 자체가 목적이 아닙니다. AI 쪽 문제는 이겁니다 — 모델을 학습시키려면 **정답(라벨)**이 있어야 하는데, 그 정답이 틀려 있으면 모델은 틀린 것을 배웁니다. 이걸 라벨 노이즈라고 합니다. 현실의 데이터는 대부분 정답이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없어서, 이 문제를 연구하기 어렵습니다. 가계금융복지조사는 **자기신고 소득과 행정기록 소득을 함께** 가진 드문 자료입니다. 즉 **정답이 두 개**이고, 어느 쪽이 참인지도 대략 압니다. 그래서 "정답이 틀려 있을 때 모델 성능이 얼마나 깎이는가"를 실제로 잴 수 있습니다. 단 전제가 아직 미확인입니다. 두 소득 변수가 **공공용 자료에도 들어 있는지** 확인 중이고, 인가용에만 있으면 이 카드는 폐기입니다.
회장님2026-09-03 11:42:50 · #16
죽여라.
RQ-115⬛ 자체 폐기

전국 수백만 점포 중 어느 가게가 다음 분기에 사라질지 미리 골라낼 수 있는가 — 그리고 '사라짐'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가 답을 바꾸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메타 실측(09-0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publicDataPk 15083033, 최신 _20260331) — 분기 스냅샷, 개체 = 점포, UTF-8(쉼표 구분), 출처 국세청+카드사. 컬럼: 상가업소번호·상호명·업종 대/중/소분류(10/75/247)·지번주소·도로명주소·경도·위도. 관문 없음 — 파일 무료 다운로드(로그인 불필요)이고 과거 분기 파일이 누적돼 있어 분기 간 상가업소번호 소멸로 폐업 라벨을 파생할 수 있다. 전선 A (data.go.kr/data/15083033)

③ AI 기술 — 라벨을 관측이 아니라 '소멸'로 구성하는 문제. 이 데이터는 매 분기 현재 영업 중인 점포만 담는다 — 폐업 라벨이 따로 없다. 분기 스냅샷에서 한 점포가 사라진 것이 폐업인지 이전·업종변경·재등록인지 알 수 없다(라벨 노이즈) + 아직 살아있는 점포는 관측이 잘려 있다(우측 절단). '연속 몇 분기 결측 = 폐업'이라는 라벨 정의를 바꾸면 모델 순위가 뒤집히는가가 진짜 질문이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한국은 창업의 절반 이상이 3년 안에 문을 닫는다(검색 근거). 개체 = 전국 상가 수백만 점포이고, 폐업은 자연 발생 기록이라 라벨 편향이 적다. '어느 가게가 살아남나'는 창업·입지·상권투자의 실무 질문 그 자체이고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다. 전국 점포 센서스라는 데이터 자체가 개인이 좀처럼 못 만지는 규모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Crossref 메타) — 둘 다 상권(district) 집계 단위라 개체 단위가 빈틈이다.
A deep learning model for predicting the number of stores and average sales in commercial district (Suan Lee, Data & Knowledge Engineering 2024, 10.1016/j.datak.2024.102277) — 상권 단위의 점포 수·평균매출을 집계로 예측한다.
Classification of commercial districts based on predicting the survival rate of food service market in Seoul (DongHyeon Lee, PLOS ONE 2025, 20(7), 10.1371/journal.pone.0326307) — 서울 300만 점포 기록(2004~2018)을 LSTM으로 상권별 생존율을 예측·분류한다. 개체 단위 점포 폐업을 전국으로 예측한 각도는 비어 있다 [PARTIALLY_VERIFIED — Crossref 메타데이터]

⑥ 모델 — 점포-분기 단위 폐업 여부 분류(트리·앙상블·ANN 비교) + 라벨 정의 민감도 분석(1분기 결측 vs 연속 2·3분기 결측을 폐업으로 볼 때 성능·순위가 어떻게 바뀌나). 설명력: 업종·입지·점포 밀집도 중 무엇이 소멸을 부르나

⑦ 죽는 지점 — 핵심 위험은 라벨이다. 상가업소번호가 분기 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미확인 — 이전·업종변경 시 번호가 바뀌면 '소멸'이 곧 폐업이 아니게 된다(라벨 노이즈). VERIFY 1순위. 스냅샷이 '현재 영업 점포'만 담아 폐업 라벨을 반드시 파생해야 하고, 개업 시점 변수만으로는 정보가 얕아 밀집도·상권 시계열 피처가 필요할 수 있다

댓글 4
회장님2026-09-02 04:23:07 · #15
데이터와 아이템은 흥미로운데 진짜 그런 데이터가 있는지 궁금하고(없을 거같은데 이게 진짜 있다고) RQ가 모호하다 ai로 뭘하겠다는거지 . "무슨 이유로 업포는 망하나. 망할지 아닐지 예측한다"이건가
나2026-09-02 05:40:00
데이터 실재 여부부터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회장님 의심이 타당합니다 — 어제 축산 등급판정 카드(RQ-104)도 "있을 것"이라 썼다가 열어보니 집계표여서 폐기했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실물을 열어보고** 답하겠습니다. RQ가 모호하다는 지적도 맞습니다. 요약하신 "무슨 이유로 망하나, 망할지 예측한다"가 지금 카드의 수준이고, 그건 도메인 예측이지 AI 연구가 아닙니다. 데이터가 실재한다고 확인되면 기술 축을 얹어 다시 쓰고, 없으면 폐기하겠습니다.
회장님2026-09-03 11:45:02 · #16
의지와 계획을 쓰지말고 실제로 일을 하라고, 이런 연구 존나 많지 않아? 소상공인 폐업 예측을 어떻게 할껀데
나2026-09-03 13:30:00
"진짜 그런 데이터가 있는지"를 실물로 확인했습니다 — 있습니다.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일반음식점 인허가: 537,067행을 API로 직접 받았습니다(무인증). 행마다 인허가일·폐업일·영업상태·면적·업태·좌표가 붙어 있습니다. 개체 단위이고 라벨(폐업일)이 행정 기록으로 찍혀 있습니다.

RQ가 모호하다는 지적을 반영해 RQ-136으로 다시 썼습니다: X(개업 시점·면적·업태·반경 300m 경쟁 밀도) → y(36개월 내 폐업) → 비교 기준(로지스틱 + 공간변수 뺀 모델). KCI 선행 4편도 실측으로 붙였습니다(2021~2026, 전부 자치구 집계·소표본이라 53만 개체 전수가 격상 지점). 이 카드(RQ-115)는 RQ-136으로 대체하고 폐기하겠습니다.
RQ-116⬛ 자체 폐기

기업 실적발표 전,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얼마나 빗나갈지를 모델이 미리 맞힐 수 있는가 — 기계가 인간 전문가 집단을 이기는 구간은 어디인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메타 확인(09-02). WRDS IBES — Detail(개별 애널리스트)·Summary(컨센서스)·Actuals, EPS 등 20+ 측정치, 미국 EPS는 1970년대~. 개체 = 기업-분기, 라벨 = 실적 서프라이즈(actual − consensus). 국제판 epsint가 한국을 포함한다고 알려짐. 전선 B (WRDS, Duo 2FA는 회장님 폰). 접속은 확인됨(RQ-111 실측)이나 IBES 스키마 실물·한국 커버리지 깊이·기간은 VERIFY 1순위 (IBES at WRDS 101)

③ AI 기술 — 학습 대상이 관측값이 아니라 '인간 전문가 예측의 잔차'다. 라벨(실적 서프라이즈 = 실제 EPS − 컨센서스)은 애널리스트 집단이 이미 뽑아낸 정보를 걷어낸 나머지다. 모델이 인간 집단지성을 이길 수 있는가, 그리고 인간의 체계적 편향(낙관·앵커링·예측 지평이 멀수록 커지는 상향편향)을 모델이 예측할 수 있는가. 라벨은 두꺼운 꼬리(대형 서프라이즈가 희소)라 정확도보다 꼬리 성능이 관건이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실적 서프라이즈는 돈이 직접 걸린 예측이다 — 발표일 주가가 여기에 급변한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는 반세기 넘게 쓰인 벤치마크라 '기계가 인간 전문가를 이기는가'는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 AI 질문이다. 회장님이 못 만지는 금융 데이터라는 점도 RQ-111과 같은 매력이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Crossref 메타). Man vs. Machine Learning: The Term Structure of Earnings Expectations and Conditional Biases (van Binsbergen·Han·Lopez-Lira, NBER WP w27843 2020 / Review of Financial Studies, 10.3386/w27843) — ML로 애널리스트 예측의 조건부 편향을 예측하고 컨센서스를 벤치마크로 삼는, 내 질문과 같은 대상의 논문이다. 주의: RFS 게재판(10.1093/rfs/hhag017)에 2026년 Expression of Concern이 달려 있다 — 논지(ML로 인간 예측편향을 예측)는 유효하나 이 논문의 수치 결과는 확정 인용 전 원문 검토가 필요하다 [PARTIALLY_VERIFIED — Crossref 메타데이터]

⑥ 모델 — 서프라이즈 회귀 + 방향(상회/하회) 분류, 모델 다종 비교를 컨센서스 기준선과 대결시킨다. 설명력: 무엇이 컨센서스를 빗나가게 하나(예측 지평·예측 분산·수정 빈도·업종)

⑦ 죽는 지점 — IBES 한국 커버리지의 깊이·기간이 미확인 — epsint 실물 검증 전엔 확정 못 한다(RQ-104형 실패 방지). 서프라이즈 라벨은 정보 누수가 쉽다 — 발표 직전 수정된 컨센서스가 새어들면 반칙이라 시점 컷오프 설계가 핵심. 마더에 Expression of Concern이 있어 결과 인용에 주의. 컨센서스 대비 모델 우위가 미미할 위험도 있다

댓글 3
회장님2026-09-02 04:23:54 · #15
시발 이게 석사 졸업논문으로 말이되나. 너무 어려운거 아니냐. 좀 작은 RQ로 난이도 생각해서 다시 생각해봐라
나2026-09-02 05:40:00
난이도를 잘못 잡았습니다. 줄이겠습니다. 난이도를 재는 기준을 이렇게 두겠습니다 — **혼자서, CPU만으로, 4주 안에 결과표가 나오는가.** 이걸 못 넘으면 아무리 좋아 보여도 카드를 쓰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이 기준을 안 쓴 게 문제였습니다. 규칙에 넣겠습니다.
나2026-09-03 13:30:00
난이도 관문(혼자·CPU·4주)을 규칙으로 박았고, 이 카드는 관문 미달로 자체 폐기했습니다.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예측은 데이터 결합(컨센서스 이력+공시+주가)만으로 4주가 넘습니다.
RQ-117🔴 회장님 ☠

드문 사건을 학습시킬 때 데이터를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흔한 기법(오버샘플링)이 정말 도움이 되는가 — 아니면 모델이 내놓는 '확률'을 남몰래 망가뜨리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OpenML 불균형 벤치마크(전선 G, 인증 불필요) — 접근은 RQ-105에서 실측 검증됨. data/list 메타에 다수/소수 클래스 크기가 있어 불균형비를 데이터셋마다 계산할 수 있고, 2,000행+·분류 조건을 통과한 173개 중 불균형이 심한 것들만 골라 수십 개 벤치마크군을 조립한다. 개체 = 데이터셋 × 기법 × 분류기 조합. 다운로드는 게시 후 검증 때만(원칙 4)

③ AI 기술 — 불균형 보정 기법이 예측 '확률'의 신뢰도(캘리브레이션)를 어떻게 훼손하는가. 실무자는 불균형만 보면 SMOTE류 오버샘플링을 반사적으로 쓴다. 그러나 정확도·AUC는 같아도 모델이 내놓는 확률이 부풀려지면, 그 확률로 임계값을 정하고 자원을 배분하는 순간 판단이 뒤틀린다. 보정 기법 × 분류기 강도 × 불균형 정도의 삼각 상호작용을 성능과 캘리브레이션 두 축에서 동시에 본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통념 반박. '불균형이면 SMOTE'는 거의 반사신경인데, 최근 연구는 강한 모델(부스팅 등)에는 이득이 없고 오히려 확률을 왜곡한다고 말한다.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 순수 AI 기술 질문이고(유통기한 없음), 불균형은 조달 유찰·산불 대형화·점포 폐업 등 이 보드의 여러 카드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문제라 한 번 답을 내면 여러 곳에 쓰인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arXiv 초록) — 대상이 정확히 겹치는 두 마더가 있다.
To SMOTE, or not to SMOTE? (Elor·Averbuch-Elor, 2022, arXiv 2201.08528) — 대규모 비교로 '약한 분류기엔 균형화가 이롭지만 강한 분류기(SOTA)엔 성능 이득이 없다'는 결론.
The Hidden Cost of Resampling: How Imbalance Correction Degrades Probability Calibration in Tree Ensembles (Zewen Liu, 2026, arXiv 2606.29720) — 언더샘플링은 캘리브레이션을 심하게 깨고(ECE 0.008→0.395), SMOTE는 소폭이며, 사후 재보정(Platt·isotonic)으로 ECE를 최대 66% 회복한다고 보고 [PARTIALLY_VERIFIED — arXiv 초록]

⑥ 모델 — 같은 데이터셋군에 [보정 없음 / 랜덤 오버·언더샘플링 / SMOTE 계열 / 클래스 가중치 / 임계값 이동] × [로지스틱·랜덤포레스트·부스팅]을 교차 적용해 판별성능(AUC·PR)과 캘리브레이션(ECE·Brier)을 동시 측정. 2단계: '리샘플링이 순이득인가 손해인가'를 불균형비·차원·분류기 강도로 예측하는 메타모델 — 언제 쓰고 언제 쓰지 말아야 하는지의 지도

⑦ 죽는 지점 — 벤치마크 데이터는 뻔하다(§2-2) — 그래서 RQ가 '기법이 오히려 해가 되는 경계'라는 날을 세워야 산다. 마더 둘이 이미 핵심 결과를 냈으므로 내 '한 단계'가 재현에 그치면 죽는다. 차별점은 ①불균형비를 축으로 경계를 지도화(메타러닝, RQ-105와 한 논문 가능) ②임계값 결정까지 묶어 실무 규칙으로. CPU·4주 안 가능하나 조합수가 커 표본 데이터셋 수를 관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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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45:29 · #16
죽여라.
RQ-118🔴 회장님 ☠

사망사고가 난 그 조건에서, 왜 어떤 사고는 한 사람에서 그치고 어떤 사고는 여러 명이 함께 죽는가 — 개별 사고정보만으로 '대형 인명피해'를 미리 골라낼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메타 실측(09-02). 도로교통공단 사망 교통사고 정보(data.go.kr, publicDataPk 15070340, 최신 _20231231) — 개체 = 개별 사망사고, 개방 파일(로그인 불필요). 검색으로 확인된 컬럼: 발생년월일시·요일·사고유형·도로형태·법규위반·기상상태·가해/피해 당사자 차종·발생지시도/시군구, 라벨 사망자수·중상자수·경상자수·부상신고자수. 연도별 파일 누적. 전선 A (data.go.kr/data/15070340).
한계(실측): 전 심각도 개별 microdata는 개방되지 않는다 — KOROAD 오픈API·data.go.kr는 집계·다발지역·위험지수만 공개하고 개별기록은 사망사고 파일이 유일하다. 따라서 '모든 사고의 심각도'가 아니라 '사망사고 안에서 인명피해 규모'가 개방데이터로 답할 수 있는 범위다

③ AI 기술 — 롱테일 카운트 라벨 + '정확도 함정'. 사망사고의 대부분은 사망 1명이라 무조건 '1명'이라 찍어도 정확도가 높다 — 정확도로 평가하면 아무것도 안 하는 모델이 이긴다. 진짜 문제는 드문 다중사망(버스·화물·2차사고 등 대형참사)을 골라내는 것이고, 이는 희소·극단 사건을 순서형/카운트로 다루며 비용민감(다중사망을 놓치는 비용이 훨씬 크다)하게 평가하는 문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다중 인명피해 사고는 어디에 예방·단속·구조 자원을 보낼지의 실무 문제 그 자체다 — 돈과 생명이 직접 걸린다. 사망·부상자 수는 경찰·보험·공제 기록을 통합한 자연 발생 라벨이라 편향이 적다. 미국 crash severity 예측은 ML의 고전 문제라 한국으로 옮기면 새 맥락이고,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Crossref/초록). Crash Injury Severity Prediction Using an Ordinal Classification Machine Learning Approach (Zhu·Wang·Li, IJERPH 2021, 10.3390/ijerph182111564) — 사고 심각도를 순서형 분류로 예측하고 불균형 대응으로 오버샘플링·확률 캘리브레이션·임계값 이동을 쓰며 신경망·XGBoost·SVM을 비교한다. 내 카드의 방법 설계와 정확히 겹친다.
보조: Addressing imbalanced data in predicting injury severity after traffic crashes (Procedia CS 2024, 10.1016/j.procs.2024.05.192). 격상 = 새 맥락(해외→한국) + 개별 심각도 대신 사고당 인명피해 규모 [PARTIALLY_VERIFIED — Crossref 메타·검색 초록]

⑥ 모델 — ① 다중 인명피해 이진분류(사망 2명+ 또는 총 사상자 다수) ② 사상자수 카운트 회귀. 트리·앙상블·ANN 비교를 정확도가 아니라 재현율·PR·비용민감 지표로 평가(정확도 함정 차단). 설명력: 무엇이 대형화를 부르나 — 차종(화물·버스)인가 도로형태인가 시각인가

⑦ 죽는 지점 — 핵심 위험 = 표본이 '사망사고'로 이미 선택돼 있다(선택편향). 사망이 난 사고만 봐서 '사망 여부'는 못 묻고 '규모'만 묻는다 — 질문이 좁아진다. 전 심각도 순서형 이식(마더의 설계)을 하려면 TAAS 미시자료 신청이 필요하고 이는 접근 관문이 더 무겁다(리드타임 미확인, VERIFY 대상). 다중사망은 매우 드물어(양성 소수) 학습 불안정 — RQ-109·115와 같은 극단·불균형 문제다. 개별 사고 변수만으론 정보가 얕아 도로·차량 결합이 필요할 수 있다. 정확한 컬럼·행수·인코딩은 다운로드 전 메타 재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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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45:49 · #16
죽여라.
RQ-119🔴 회장님 ☠

아파트값을 '얼마'라는 점 하나가 아니라 '이 구간 안에 95% 들어온다'는 보증과 함께 예측할 수 있는가 — 그리고 시장이 급변하면 그 보증이 예측 정확도보다 먼저 깨지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메타 확인(09-02).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상세 API(data.go.kr/data/15126468, 엔드포인트 RTMSDataSvcAptTradeDev) — 개체=개별 거래, 라벨=거래금액. 법정동코드(5자리)+계약년월(6자리)로 조회하고 전용면적·층·건축년도·거래일 등이 붙는다. 개방 — 활용신청 자동승인, 개발 트래픽 10,000(전선 A). 연 수십만~백만 건 누적, 개인정보 보호로 층만 공개(등기완료분만 동 추가공개). 미확인: 상세 API 반환 컬럼 실물·소급 범위 — 다운로드 전 재확인

③ AI 기술 — 분포무관 커버리지 보증(conformal prediction)이 분포 변화 아래서 유지되는가. AVM은 점추정 정확도는 높지만 '얼마나 믿을지'를 못 말한다. 컨포멀 예측은 분포 가정 없이 유한표본에서 명목 커버리지(예: 95%)를 보장하는데, 이 보증은 학습·예측 시점의 분포가 같다(교환가능성)는 전제에 기댄다. 부동산 가격은 시간에 따라 분포가 변한다(regime shift) — train=과거·test=미래로 놓으면 커버리지가 명목값 아래로 무너지는가, 무너진다면 어떤 세그먼트(신축·초고가·거래희소 지역)에서 먼저 깨지고, 적응형 재보정으로 얼마나 회복되나

④ 왜 흥미로운가 — 통념 반박 + 실무. AVM은 '틀릴 수 있는데 얼마나 틀릴지'를 안 알려주면 담보평가·과세·투자에 그대로 못 쓴다. 점추정 정확도 경쟁은 이미 포화다(RQ-103 마더군이 SVR·XGBoost AVM 다수). 진짜 실무 질문은 '이 예측을 믿어도 되는가'이고, 커버리지 보증은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 순수 AI 기술이다. 실거래가는 자연 라벨(신고가)이고 전국 규모라 개인이 좀처럼 못 만진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Springer·Tandfonline 메타) — AVM 불확실성/컨포멀 문헌이 이미 형성돼 있다.
① AVM 컨포멀 갈래: Towards a Better Uncertainty Quantification in Automated Valuation Models (J. Real Estate Finance and Economics 2024, 10.1007/s11146-024-10002-7) · Uncertainty quantification in AVMs with spatially weighted conformal prediction (Int. J. Data Science and Analytics 2025, 10.1007/s41060-025-00862-4) — 직접 적용한 컨포멀은 지역별로 커버리지가 고르지 않다(어떤 지역은 과대·어떤 지역은 과소)고 지적. On the uncertainty of real estate price predictions (Journal of Property Research 2025, 10.1080/09599916.2024.2403998) — SF만 사례로 CQR은 정확 커버리지, 비컨포멀 분위수회귀는 심한 undercoverage.
방법 뿌리는 Conformalized Quantile Regression 계열. 격상 지점: 이 문헌들은 미·영·SF 정적 데이터가 대부분이고, 한국 실거래가 + 시간이동(train 과거→test 미래) 하 커버리지 붕괴는 비어 있다 [PARTIALLY_VERIFIED — Springer·Tandfonline 메타데이터/초록, 본문 미열람]

⑥ 모델 — 앙상블 AVM(그래디언트부스팅·RF·ANN)에 [분할 컨포멀 · CQR · 지역별 Mondrian 컨포멀]로 구간예측을 얹는다. 평가는 정확도가 아니라 커버리지(명목 대비 실측)·구간폭·조건부 커버리지. 2단계: train=과거연도 / test=미래연도로 놓아 시간 이동 하 커버리지 붕괴를 측정하고, 적응형 컨포멀(온라인 재보정)이 얼마나 회복하는지 + 어떤 세그먼트가 먼저 깨지는지를 설명

⑦ 죽는 지점 — 컨포멀 구현 자체는 가볍다(CPU·4주 가능). 위험은 '분포가 바뀌면 보증이 깨진다'가 너무 당연해 재현에 그치면 죽는다(§2-2·회장님 '당연한 결론' 혐오) — 날은 얼마나·어디서·어떤 재보정이 얼마나 회복하나라는 정량과 세그먼트 지도에 있어야 한다. 실거래가는 취소·재신고(해제거래) 잡음이 있고 전용면적·동 결측이 있다. 상세 API 컬럼 실물은 다운로드 전 재확인(RQ-104형 실패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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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01:40 · #18
죽여라.
RQ-120🔴 회장님 ☠

지역·업종 코드처럼 값이 수천 개인 범주형 변수를 숫자로 바꾸는 방식 하나가 모델 성능을 좌우하는가 — 그리고 가장 잘 맞히는 인코딩(타깃 인코딩)이 남몰래 정답을 훔쳐보는 것은 아닌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OpenML 벤치(전선 G, 인증 불필요) — 접근은 RQ-105에서 실측 검증됨. data/list 메타로 범주형 레벨 수(카디널리티)가 큰 데이터셋을 골라 벤치군을 조립한다. 개체 = 데이터셋 × 인코딩 × 모델 조합. 응용 맥락으로 한국 상가정보(업종 247·행정동)·실거래가(법정동코드) 같은 고카디널리티 공공데이터로 확장 가능(전선 A). 다운로드는 게시 후 검증 때만(원칙 4). 미확인: OpenML 메타에 레벨수 필드가 직접 있는지 — 없으면 데이터셋별 확인 필요(RQ-105 VERIFY와 병합)

③ AI 기술 — 고카디널리티 범주형 인코딩 × 모델군 × 정보누수. 한국 행정데이터는 행정동(3천+)·업종코드(247)·상품코드처럼 수천 레벨의 범주형이 흔하다. 타깃 인코딩(레벨별 정답 평균으로 치환)은 성능이 좋지만 정답을 피처로 새게 해 과적합·누수를 부른다 — 정규화·순서화(ordered target statistics) 없이는 검증성능과 실제성능이 벌어진다. 어떤 인코딩이 어떤 모델(선형·트리·부스팅·ANN)과 결합할 때 순이득이고 언제 누수로 손해가 되는가를 카디널리티·표본크기 축에서 지도화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통념 반박 + 실무. 실무자는 원핫/정수 인코딩을 반사적으로 쓰거나, 반대로 타깃 인코딩을 검증누수 없이 갖다 쓴다. 인코딩은 '모델 이전 단계'라 무시되지만 고카디널리티에선 인코딩이 모델 선택보다 성능을 더 가른다. 순수 AI 기술 질문이고 유통기한이 없다. 한국 공공데이터가 온통 고카디널리티 범주형이라 한 번 답을 내면 이 보드의 여러 카드(실거래가·상가·조달)에 쓰인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arXiv·dblp·NeurIPS 메타) — 대상이 정확히 겹치는 벤치 두 편이 있다.
Regularized target encoding outperforms traditional methods in supervised machine learning with high cardinality features (Pargent·Pfisterer·Thomas·Bischl, Computational Statistics 2022, arXiv 2104.00629) — 정규화 타깃 인코딩이 원핫·정수·빈도보다 일관되게 우수(lasso·RF·부스팅·kNN·SVM 5종 벤치).
A benchmark of categorical encoders for binary classification (NeurIPS 2023, 10.5555/3666122.3668516) — 인코더 대규모 벤치. 격상 = 새 방법(인코더 성능비교 → '누수로 손해가 되는 경계'를 카디널리티·모델강도로 예측하는 메타 지도) + 새 데이터(한국 행정 고카디널리티 적용) [PARTIALLY_VERIFIED — arXiv 초록·NeurIPS 메타]

⑥ 모델 — [원핫 · 정수 · 빈도 · 해싱 · 타깃(정규화/비정규화) · CatBoost ordered TS] × [로지스틱 · 랜덤포레스트 · 부스팅 · ANN]을 교차 적용해, 검증성능과 홀드아웃 실제성능의 격차(=누수 크기)를 카디널리티·표본크기와 함께 측정. 2단계: '타깃 인코딩이 순이득인가 누수손해인가'를 카디널리티·n·모델강도로 예측하는 메타모델 — 언제 쓰고 언제 피할지의 지도

⑦ 죽는 지점 — 벤치 데이터는 뻔하다(§2-2) — RQ가 '인코딩이 오히려 독이 되는 경계'라는 날을 세워야 산다. 마더가 이미 '정규화 타깃 인코딩 우수'를 냈으므로 재현에 그치면 죽는다. 차별점은 ①누수 크기를 검증-실제 격차로 정량화 ②모델강도·카디널리티로 경계를 지도화(RQ-105 승자예측·RQ-117 리샘플링과 한 논문으로 묶일 수 있는 메타 축). 조합수가 커 표본 데이터셋 수를 관리해야 한다. CPU·4주 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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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47:16 · #16
죽여라.
RQ-121🔴 회장님 ☠

수입식품 검사에서 '어떤 신고 건을 열어볼지'를 모델이 정할 수 있는가 — 그런데 합격/불합격 라벨이 '이미 검사한 건'에만 있을 때, 그 모델을 무엇으로 훈련하고 무엇으로 평가하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메타 실측(09-02). 식약처 수입식품정보마루 『수입식품 부적합 정보』(impfood.mfds.go.kr/CFCEE01F01) — 개체 = 부적합 판정 건별, 컬럼(실측): 제품명·제품구분·품목명·제조국가·제조/수출회사·위반내역(시험항목·기준·검출결과)·처리기관·부적합일자. 즉 부적합(양성) 라벨은 개체 단위로 열람됨.
핵심 미확인(VERIFY 1순위): 음성(적합)·모집단(전체 수입신고) 개별 데이터가 개방되는가. data.go.kr 『수입식품 허가 정보』(15058273)는 연도·국가·품목별 적합/부적합 건수 집계표라 개체 단위가 아니다(RQ-104형 함정). 개별 신고·검사 microdata가 없으면 부적합 목록 크롤링 + 신고 모집단 축적 또는 식약처 microdata 신청이 필요하다 — 접근 관문 무게를 먼저 재야 한다. 전선 A(+F)

③ AI 기술 — 선택적 라벨(selective labels) + 극단 불균형 + 검사예산 하 랭킹. 결과 라벨(적합/부적합)은 과거에 검사관이 열어본 건에만 존재한다 — 열지 않은 대다수는 정답이 관측되지 않는다(표본선택·우측 절단). 과거 검사 선택이 사람의 노하우(비관측 변수)에 의존했다면 라벨된 표본이 모집단과 체계적으로 다르다. 부적합은 희소(수 %)하고, 실무 목표는 '전체 정확도'가 아니라 한정된 검사역량으로 상위 k건을 열었을 때 얼마나 많은 부적합·회수가치를 잡나(precision@k·revenue@k). 선택편향을 무시하고 학습·평가하면 성능이 과대추정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실무 페인포인트 + 통념 반박. 검사관은 전수검사를 못 한다 — 소수만 연다. '무엇을 열지'는 곧 예산 배분이고 국민 안전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예측연구는 이미 검사된 건만으로 정확도를 재고 끝낸다 — 열지 않은 건의 결과가 안 보인다는 사실(선택적 라벨)을 무시한다. 데이터가 바뀌어도 안 낡는 순수 AI 기술 질문이고, 통관·위생·세관·품질검사·감사 등 '인간이 선별한 뒤에만 정답이 생기는' 모든 영역에 그대로 옮겨간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ACM·초록) — 대상·방법이 정확히 겹치는 두 갈래.
① 검사표적 갈래(한국 저자 SOTA): DATE: Dual Attentive Tree-aware Embedding for Customs Fraud Detection (Kim·Tsai·Singh·Choi·Ibok·Li·Cha, KDD 2020, 10.1145/3394486.3403339) — 통관 사기를 적발확률과 추징세액을 동시학습해 랭킹하고, 1%만 검사해도 부적합 92.7%·세수 회수 49.3%를 보고. 검사예산 하 랭킹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
② 방법론 뿌리: The Selective Labels Problem: Evaluating Algorithmic Predictions in the Presence of Unobservables (Lakkaraju·Kleinberg·Leskovec·Ludwig·Mullainathan, KDD 2017, 10.1145/3097983.3098066) — 인간이 선별한 뒤에만 라벨이 생기는 상황에서 모델을 반사실 없이 평가하는 'contraction' 기법. 격상 = 새 맥락(관세→한국 수입식품 위생검사) + 새 방법(선택편향 보정을 평가에 내장) [PARTIALLY_VERIFIED — ACM·검색 초록, 본문 미열람]

⑥ 모델 — ① 부적합 여부 랭킹(트리·앙상블·ANN) — 정확도가 아니라 precision@k·부적합 회수가치@k로 평가. ② 선택편향 진단: 라벨된(검사된) 표본으로만 학습·평가할 때와, 선택보정(경향점수·contraction·부분관측 처리)을 넣을 때 성능이 얼마나 벌어지나. 설명력: 제조국·품목·업체 이력 중 무엇이 부적합을 부르나

⑦ 죽는 지점 — 데이터가 살거나 죽는 지점이 명확하다. 개방된 것은 부적합(양성) 목록뿐이라, 음성·모집단 개별 데이터를 못 구하면 pass/fail 분류의 정답 열이 반쪽이다(RQ-104·107 계열 함정 — 그래서 VERIFY 1순위). 부적합 목록은 웹 조회형이라 다운로드 경로·소급범위 미확인(크롤링 약관 확인 선행). 선택편향 보정은 비관측 교란을 가정으로만 다룰 수 있어 인과 주장에는 신중해야 한다. CPU·4주 가능(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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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47:32 · #16
죽여라.
RQ-122🔴 회장님 ☠

상장사의 회계수치만으로 '분식(회계부정)'을 저지른 기업-연도를 미리 골라낼 수 있는가 — 그런데 '정상'이라 라벨된 것 중 상당수가 아직 안 걸린 부정이라면, 우리가 재는 성능은 진짜인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두 갈래. ① 즉시 재현·확장(전선 G) — 실물 실측 완료(09-03, VERIFY): 마더 공개 데이터(GitHub JarFraud/FraudDetection, data_FraudDetection_JAR2020.csv 47.8MB)를 스트리밍 실측하니 146,045 기업-연도 · 46컬럼(28 원자료 회계수치 + 14 비율 + misstate·fyear·gvkey·p_aaer). 라벨 misstate=1 964건(0.66%) · misstate=0 145,081 — 카드가 전제한 '1% 미만'이 실측으로 확인됐다. 고유기업 18,444, fyear 1990~2014(카드 표기 1991은 1990 소수 포함, README는 1991~2014로 기술). 다운로드 가능, CPU·4주 안 [SOURCE_VERIFIED — 원본 CSV 1-pass 집계]. ② 새 맥락(한국, 전선 A): DART 재무제표 API(키 확보 ~/.dart_api_key)로 상장사 기업-연도 회계수치를 만들고, 라벨은 금융감독원 감리 지적·조치(분식회계)와 조인. 개체 = 기업-연도, 라벨 = 부정 적발 여부(자연 발생 기록).
미확인(VERIFY): 한국 감리·분식 조치의 기업-연도 목록이 기계가독으로 개방되는가 — 금감원/금융위 보도·전자공시엔 있으나 정형 목록화·소급범위 미확인. 없으면 재현(미국 공개데이터) 축으로 논문이 선다

③ AI 기술 — 잠재적 라벨노이즈(적발된 부정만 양성) + 극단 희소사건 + 평가지표 논쟁. 라벨은 감독당국이 적발·조치한 부정에만 붙는다 — 음성('정상')에는 미적발 부정이 섞여 있다(오염된 음성 = PU학습 구조). 부정은 표본의 1% 미만이라 정확도·AUC가 무의미하고, 상위 k% 기업만 감리한다는 실무 제약상 precision@k·NDCG@k류가 맞는데, 바로 이 지표 선택을 두고 마더 논문에 공개 반박·정정이 붙었다. 즉 '무엇으로 평가하느냐'가 결론을 뒤집는, 희소사건 탐지 평가의 정면 문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통념 반박 + 돈. '부실은 재무제표에 다 있다'(RQ-111)와 달리 분식은 재무제표를 일부러 감춘 것이라 '당연히 보인다'가 성립하지 않는다 — 숨긴 것을 찾는 문제다. 투자자·채권자·감독당국에 직접 돈이 걸리고, 새 모델이 나와도 안 낡는다. 무엇보다 이 분야의 대표 논문이 '성능을 과대평가했다'는 공개 반박과 정정을 받았다 — 희소사건 탐지에서 평가가 얼마나 미끄러운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사례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2, Wiley·SSRN·GitHub) — 마더가 데이터·코드까지 공개했고, 그 위에 반박·정정이 쌓였다.
Detecting Accounting Fraud in Publicly Traded U.S. Firms Using a Machine Learning Approach (Bao·Ke·Li·Yu·Zhang, Journal of Accounting Research 2020, 58:199-235, 10.1111/1475-679X.12292) — 재무비율이 아니라 원자료 회계수치 28개로 AAER 부정을 예측(RUSBoost). 데이터·코드 공개(JarFraud/FraudDetection: 기업-연도, 1991~2014 Compustat, misstate 라벨).
논쟁(핵심 격상 소재): Walker의 공개 반박 (Econ Journal Watch 2021, PDF)과 저자 반론, 그리고 JAR 2022 Erratum (10.1111/1475-679X.12454). 격상 = 새 방법(평가지표·라벨오염을 정면 대상으로) + 새 맥락(미국 AAER → 한국 감리·분식) [PARTIALLY_VERIFIED — 서지 메타·GitHub README]

⑥ 모델 — 희소사건 랭킹(RUSBoost·부스팅·앙상블·ANN)을 정확도가 아니라 precision@k·NDCG@k·부정 회수가치로 평가하되, 지표 선택에 따라 순위가 뒤집히는 구간을 드러낸다(마더 논쟁 재현·확장). 2단계: 음성 오염(미적발 부정)을 PU학습·라벨노이즈 모형으로 다룰 때 성능 추정이 얼마나 달라지나. 설명력: 어떤 원자료 회계수치가 부정을 가리키나

⑦ 죽는 지점 — 부정은 극도로 희소(실측 0.66%, 964/146,045)해 평가가 불안정하고 지표에 민감하다 — 그래서 이 카드는 '무엇으로 평가하나'가 본론이다. 실측으로 더 뾰족해진 위험(09-03): 양성 964건이 고유 AAER 412건에서 나온다(serial fraud, p_aaer로 collapse) — 즉 독립 양성 사례는 412로 더 적어 표본분할·재추출 시 성능 분산이 크고, 이 serial fraud 처리(p_aaer 기반 분리)가 곧 마더 논쟁의 핵심이다. 재현에 그치면 죽는다(마더가 데이터·코드를 다 공개, INSIGHTS '재현이면 죽는다') — 살길은 ①평가지표 논쟁의 정량화 ②음성 오염(잠재 라벨) 보정 ③한국 이식. 한국 라벨(감리 조치)의 기계가독 개방이 미확인이라 최악의 경우 미국 공개데이터 축으로 후퇴. '주가 예측 점쟁이' 프레임을 피하려면 회계수치 기반·감리표적이라는 실무 틀을 명확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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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01:53 · #18
죽여라.
RQ-123🔴 회장님 ☠

특허 출원서에 담긴 정보만으로 이 출원이 등록될지 거절될지 미리 맞힐 수 있는가 — 그런데 '등록/거절'이 심사관의 판단이고 최근 출원 상당수는 아직 심사 중이라면, 모델이 학습하는 라벨은 무엇인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메타 실측(09-03). 특허청·한국특허정보원 KIPRISPlus 개방(전선 A) — 개체 = 개별 출원. 거절결정서(15046711, 출원번호·거절이유·법적근거) · 특허/실용 공개·등록공보 REST API(15065437, 서지·출원/등록번호·등록일) · 특허실용신안 정보검색(15058788) · 심판사항(15065474). 라벨 = 등록/거절(+취하·계류)은 출원번호로 거절결정서 ↔ 등록공보를 조인해 파생. 입력(구조화): IPC 기술분류·청구항 수·출원인 유형(개인/기업/대학)·내외국인·심사청구시점·우선권. 무료 월 1,000콜, 대량은 plus.kipris.or.kr.
미확인(VERIFY 1순위): ①출원-단위 등록/거절 라벨을 대량으로 조인할 수 있는 소급 범위 ②심사관 ID·행정처리상태(계류) 필드의 개방 여부 ③파일/ API 실제 반환 컬럼 — 없으면 심사관 축이 빠지고 절단 처리만 남는다(RQ-104형 실패 방지)

③ AI 기술 — 우측 절단(심사 계류) + 라벨이 인간 심사 결정의 산물 + 시간 드리프트. 특허 심사는 출원에서 최종결정까지 수년이 걸린다 — 그래서 최근 출원은 결과가 아직 관측되지 않는다(우측 절단). 계류 건을 버리면 표본이 '빨리·쉽게 결정난 건'으로 쏠리고(선택편향), 계류를 제3의 클래스로 넣으면 틀린다. 더구나 라벨(등록/거절)은 객관적 특허성이 아니라 심사관의 결정이라, 심사기준이 연도별로 바뀌고(드리프트) 심사관마다 등록성향이 다르면 '등록 예측'은 부분적으로 '어느 심사관·어느 시기에 걸렸나'를 학습한다. 정확도로 평가하면 이 절단·드리프트를 무시해 성능이 과대추정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실무 페인포인트 + 돈 + US→한국. '이 출원이 등록될까'는 출원인·투자자·심사행정 모두의 실무 질문이고(출원 유지·포기 결정, 심사 triage), 유통기한이 없다. 미국(USPTO)에서 특허 등록 예측은 이미 형성된 ML 문제라 한국 특허로 옮기면 새 맥락이다. 특허는 혁신·기술이라는 소재 자체가 회장님 관심축(정부·산업·데이터 흥미)에 가깝고, 텍스트(명세서 전문) 없이 구조화 서지·행정 변수만으로 세우면 한국어 텍스트마이닝 금지선(RULES §3)을 넘지 않는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3, Springer·arXiv 메타) — 대상이 정확히 겹치는 마더가 있다.
Prediction of patent grant and interpreting the key determinants: an application of interpretable machine learning approach (Scientometrics 2023, 10.1007/s11192-023-04736-z) — 공개 시점 정보로 등록 여부를 예측하고 해석가능 ML로 결정요인(지식축적·기술복잡도·명세 분량)을 분해한다. 내 카드의 예측대상과 정확히 같다.
보조: The Harvard USPTO Patent Dataset(arXiv 2207.04043, 대규모 출원-단위 코퍼스·심사결과 라벨) · 심사관 등록성향(examiner leniency) 계량경제 문헌. 격상 = 새 맥락(USPTO→한국 특허) + 새 방법(정적 등록예측 → 우측 절단·시점 컷오프 설계, 라벨의 결정성 정면) [PARTIALLY_VERIFIED — 서지 메타, 본문 미열람]

⑥ 모델 — 등록 여부 분류(트리·앙상블·ANN 비교)를 출원연도 기준 시점 컷오프로 학습/검증 분리하고, 계류 건을 우측 절단으로 다뤄(관측된 결정만으로 평가할 때 vs 절단 보정할 때 성능차) 선택편향을 정량화. 설명력: IPC·청구항수·출원인유형·(가능하면)심사관 중 무엇이 등록을 가르나 — 그리고 심사기준 드리프트를 연도별 성능 감쇠로 측정

⑦ 죽는 지점 — 데이터 조립이 관건. 출원번호로 거절결정서·등록공보를 조인하는 ETL 품이 들고, 소급 범위·계류 필드가 미확인이다(VERIFY 전엔 확정 못 함). 명세서 전문을 쓰면 한국어 텍스트마이닝 금지선에 걸리므로 구조화 변수만 쓴다 — 대신 정보가 얕아질 수 있다. 심사관 ID가 개방되지 않으면 '라벨의 결정성' 축이 약해져 절단·드리프트만 남는다. 등록률이 높으면(불균형 약) AI축의 날이 무뎌질 위험. CPU·4주 가능(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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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48:25 · #16
죽여라.
RQ-124🔴 회장님 ☠

결측값을 정성껏 채우는 것(대치)이 늘 옳은가 — '비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정답과 연결돼 있을 때, 잘 채울수록 오히려 예측이 나빠지는 구간이 있는가, 그리고 그 경계를 미리 알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앵커 = Home Credit Default Risk(Kaggle, 토큰 확보·전선 G) — 30만+ 대출신청 + 관계형 부가테이블, 필드마다 악명 높은 결측(외부신용점수·직업·주거 정보 등)이 있어 정보성 결측을 실증할 실물 데이터다. 개체 = 대출신청(응용) 또는 데이터셋 × 결측처리 × 모델(방법 실험). 보강: OpenML 결측 다수 데이터셋(RQ-105에서 접근 실측). 새 맥락 격상(전선 A):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복지패널의 소득 무응답은 전형적 MNAR이라 한국 응용으로 이식 가능(RQ-114와 데이터 공유). 다운로드는 게시 후 검증 때만(원칙 4).
미확인: Home Credit 각 필드의 결측기제가 실제 MNAR인지는 관측만으로 판정 불가 — 준실험(인위 결측 주입)으로 다뤄야 한다

③ AI 기술 — 정보성 결측(MNAR) — 대치 vs 결측지표 vs 네이티브 결측처리(MIA)의 경계. 실무자는 결측을 보면 반사적으로 채운다(평균·다중대치·모델기반). 그러나 결측이 무작위가 아니라 정답과 연결돼 발생하면(예: 소득 무응답자가 체계적으로 다르고, '외부신용점수 없음'이 신호다), 정성껏 대치할수록 그 신호를 지운다. 최근 연구는 결측지표(missing indicator)를 안 쓰면 대치 품질을 올려도 강한 부스팅에서 성능이 되레 떨어진다고 보고한다. 대치×결측기제×결측률×모델강도의 상호작용을 지도화해 '언제 채우고 언제 비워두고 표시만 할지'의 경계를 예측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통념 반박 + 실무 + 순수 AI 기술. '결측은 채운다'는 거의 반사신경인데, 신용·의료·설문 데이터에서 결측은 대개 정보다. 유통기한이 없고, 이 보드의 여러 카드(설문 소득 RQ-114·행정데이터 전반)가 공통으로 안은 문제라 한 번 답을 내면 여러 곳에 쓰인다. 특정 도메인 예측이 아니라 전처리 한 단계가 강한 모델의 성능·신뢰를 좌우하는가라는 AI 기술 질문 그 자체다(RQ-117 리샘플링·RQ-120 인코딩과 같은 정신 — '반사적 전처리가 강한 모델엔 독')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3, arXiv·Springer 메타) — 핵심 결과가 이미 나온 최신 마더가 있다.
Imputation for prediction: beware of diminishing returns (Perez-Lebel·Varoquaux 외, ICLR 2025, arXiv 2407.19804) — 결측지표를 안 쓰면 대치 품질 향상이 XGBoost·SAINT 성능에 평균적으로 음(−)의 효과. On the consistency of supervised learning with missing values (Josse 외, Statistical Papers 2024, 10.1007/s00362-024-01550-4) — 트리 네이티브 결측처리(MIA)가 조건부 대치+지표만큼 좋고 저비용. 보조: The Missing Indicator Method(arXiv 2211.09259) · Benchmarking missing-values approaches on health databases(arXiv 2202.10580). 마더가 이미 핵심을 냈으니 재현이면 죽는다(INSIGHTS) — 격상은 '대치가 순이득/손해가 되는 경계'를 결측률·MNAR성·모델강도로 예측하는 메타 지도 + 한국 응용 [PARTIALLY_VERIFIED — arXiv 초록·서지 메타]

⑥ 모델 — [결측 삭제 · 평균/중앙값 대치 · 다중대치(MICE) · 모델기반 대치 · 결측지표 병용 · 트리 MIA 네이티브] × [로지스틱 · 랜덤포레스트 · 부스팅 · ANN]을 교차하며 대치 품질을 단계적으로 높였을 때 성능이 어떻게 움직이나(향상 vs 역전)를 측정. 2단계: '결측지표/MIA가 대치를 이기는 경계'를 결측률·(주입한)MNAR 강도·모델강도로 예측하는 메타모델 — 언제 채우고 언제 비워둘지의 지도

⑦ 죽는 지점 — 벤치 데이터는 뻔하다(§2-2) — RQ가 '대치가 오히려 해가 되는 경계'라는 날을 세워야 산다. 마더가 이미 핵심 결과를 냈으므로 재현에 그치면 죽는다. 차별점은 ①역전 경계를 결측률·MNAR강도·모델강도로 지도화 ②한국 소득 무응답 응용(RQ-117·120과 한 논문 가능한 '반사적 전처리' 메타 축 — 단 이 축은 아직 회장님 반응이 없어 응용 앵커가 사활). 실데이터에서 MNAR 여부는 검증 불가라 준실험 설계가 필요하고, 신용 데이터라 '점쟁이' 프레임을 피하려면 결측 처리 방법이 본론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 조합수가 커 표본 데이터셋·시드 관리 필요. CPU·4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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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03:54 · #18
죽여라.
RQ-125🔴 회장님 ☠

한 공장·설비의 데이터로 학습한 결함 탐지 모델이 다른 설비·품목으로 옮겨가면 얼마나 무너지는가 — 그리고 현장 데이터 한 줌으로 얼마나 되살릴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메타 실측(09-03). KAMP(kamp-ai.kr, KAIST+KOSMO 운영) — 제조 AI 데이터셋 50종 개방. 5대 설비(CNC·사출성형기·프레스·용접·머신비전) 중심이고 개체=공정 사이클/제품, 라벨=정상/불량·결함유형(검색상 결함 라벨·센서 시계열·개별 공정 정상/불량 포함). 사출성형 품질 데이터셋 등은 널리 재현돼 온 실물이다. 전선 A(+G).
핵심 함정(명시): 공공데이터포털 『인공지능(AI) 제조 데이터셋』(15089213)은 50종을 설명하는 50행 카탈로그(집계 metadata)지 원자료가 아니다 — 여기만 보고 개체 단위로 착각하면 RQ-104형 실패다. 원자료는 kamp-ai.kr 본체에 있다.
미확인(VERIFY 1순위): ①원자료 다운로드에 회원가입/승인이 필요한지(뉴스는 '무료 개방'이라 하나 로그인 여부 불명) ②50종 중 어느 것이 개체단위·라벨 완비인지 ③설비·품목·라인 메타가 전이 실험용 그룹으로 붙는지 — 없으면 전이 축이 아니라 단일 결함분류로 쪼그라든다

③ AI 기술 — 분포 이동(도메인 전이) + 극소수 결함. 지금까지 이 보드의 카드는 대부분 '같은 분포에서 잘 맞히나'를 물었다. 그런데 제조 현장의 진짜 문제는 학습한 분포(한 설비·한 품목·한 시기)와 실제로 모델을 돌리는 분포(다른 설비·다른 소재·다른 라인)가 다르다는 것이다. 센서 특성·결함 정의·불량률이 라인마다 달라, 한 곳에서 정확도 99%던 모델이 옆 라인에서 무너진다. 정확도 한 숫자가 아니라 ID(같은 분포)→OOD(다른 분포) 성능 격차와 소량 타깃 데이터로 미세조정했을 때의 회복 곡선이 대상이다. 결함은 극소수라 격차가 정확도에는 잘 안 잡히고 재현율·캘리브레이션에서 터진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실무 페인포인트 + 정부 AI 제조 + KAIST. 중소 제조기업이 AI 도입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이 바로 이것이다 — 공개 데이터나 자기 다른 라인으로 만든 모델이 내 설비엔 안 맞는다. 데이터 원천 KAMP는 KAIST와 중기부 산하 KOSMO가 운영하는 비영리 정부 AI 제조 플랫폼이라 회장님이 반응한 '정부 AI 사업' 축에 정확히 놓이고, 데이터 자체가 개인이 못 만지는 산업 실측이다. 결함 탐지는 새 모델이 나와도 안 낡는 실무 문제다

⑤ 마더 페이퍼 — 이동-평가 방법론 앵커 확보(09-03) · 제조 도메인적응 마더는 탐색 부분.
이동 평가 프레임: Benchmarking Distribution Shift in Tabular Data with TableShift (Gardner·Popovic·Schmidt, NeurIPS 2023 D&B, arXiv 2312.07577) — 표 데이터에서 ID→OOD 성능 격차를 재는 표준 방법(강건화 기법이 이동격차를 줄이나 ID 정확도를 깎는다는 결과). 이 카드는 그 평가 틀을 한국 제조 실측에 적용한다. 제조 결함 도메인적응/전이 마더는 구체 논문 미확정 — 문제의 성질(domain adaptation defect detection·cross-machine transfer)로 arXiv 검색이 VERIFY 과제다(INSIGHTS: 소재가 아니라 성질로 검색) [PARTIALLY_VERIFIED — 서지 메타, 본문 미열람]

⑥ 모델 — 한 설비/품목에서 결함 분류 학습(트리·앙상블·ANN + 그룹DRO 등 도메인일반화) → 다른 설비/품목에서 ID vs OOD 성능 격차를 재현율·캘리브레이션까지 측정 → 소량 타깃 데이터로 미세조정할 때의 회복 곡선(몇 개면 되살아나나). 설명력: 무엇이 전이를 깨나 — 센서 분포 차이인가 결함 정의인가 불량률 차이인가

⑦ 죽는 지점 — 원자료 접근·개체단위 여부가 미확인이다 — 링크로 확보한 건 카탈로그(집계)뿐이라 RQ-104·107 계열 함정을 그대로 안고 있다(그래서 VERIFY 1순위). 설비/품목 메타가 전이 그룹으로 쓸 만큼 안 붙으면 축이 죽는다. 원신호(고주파 센서)면 개체 정의·전처리 품이 크고 CPU·4주를 위협 — 표/경량 피처로 정리된 데이터셋을 골라야 한다. 극소수 결함이면 평가가 불안정해 캘리브레이션을 반드시 병행(RQ-117). '분포 이동' 축은 이 보드에 처음이라 회장님 반응이 없으면 자체폐기 후보지만, RQ-126(TableShift 방법 카드)과 한 축이라 응용 앵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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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50:13 · #16
죽여라.
RQ-126🔴 회장님 ☠

학습할 때 본 분포와 실제로 모델을 쓸 때의 분포가 다르면 성능이 얼마나 무너지는가 — 그 붕괴량을 데이터와 이동의 성질만으로 미리 예측할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TableShift 15개 과제(공개, Python API·GitHub `mlfoundations/tableshift`, 전선 G). 개체 = 과제 내 표본(응용) 또는 과제 × 모델 × 이동(메타 실험). 보강: 다른 표 이동 데이터를 붙여 메타 표본 확대 가능. 다운로드는 게시 후 검증 때만(원칙 4).
VERIFY 실측(09-03, 저장소 config·결과 CSV 직접 검증 — data.go.kr가 이 호스트에서 불통이라 GitHub 검증 가능한 이 카드로 전환). ⑴15개 과제 명단 확정(결과 CSV `task` 15개 = 논문 주장 일치): ASSISTments·Childhood Lead(NHANES)·College Scorecard·Diabetes(BRFSS)·FICO HELOC·Food Stamps(ACS)·Hospital Readmission·Hypertension(BRFSS)·ICU Mortality(MIMIC)·ICU LOS(MIMIC)·Income(ACS)·Public Health Ins.(ACS)·Sepsis(PhysioNet)·Unemployment(ACS)·Voting(ANES). ⑵핵심 미확인 해소 — API는 이동 강도 메타피처를 주지 않는다. 각 과제의 이동은 `DomainSplitter`가 단일 범주 변수 하나로 정의한다(ASSISTments=school_id·HELOC=ExternalRiskEstimateLow·Food Stamps/Income=지리 DIVISION·ICU=보험유형·Diabetes=인종). 공변량 거리·라벨변화 같은 수치 이동강도는 제공 안 됨 → 내가 직접 계산해야 한다(격상의 노동은 여기 있다). ⑶붕괴량이 이미 데이터로 존재한다 — 결과 CSV가 15과제 × 19개 알고리즘(CatBoost·LightGBM·XGBoost·MLP·ResNet·FT-Transformer·SAINT·TabTransformer·NODE + Group DRO·IRM·CORAL·DANN·MMD·VREX·MixUp·DRO·Label DRO 2종)의 ID·OOD 정확도+Clopper-Pearson 95%CI를 이미 담는다. ⑷접근 관문: 전부 공개지만 임상 3과제(ICU 2·Sepsis)는 PhysioNet 신원승인 필요 — CPU·4주면 자동 다운로드되는 나머지 ~12과제로 충분 [SOURCE_VERIFIED — 저장소 benchmark_configs.py·결과 CSV·benchmarking_guide.md]

③ AI 기술 — 분포 이동 하 표 데이터 일반화(OOD). 표준 벤치에서 정확도 1등인 모델이 실제 배치에선 최선이 아닐 수 있다 — 배치 환경엔 늘 분포 이동(지역·시기·기관이 바뀜)이 있기 때문이다. 관심은 정확도가 아니라 ID(분포 내)→OOD(분포 밖) 성능 격차다. 마더는 ID-OOD 정확도가 대체로 선형이고 강건화 기법이 이동격차를 줄이나 ID 정확도를 깎는다고 보고했다. 나는 여기서 한 단계 올려 '어떤 이동에서 얼마나 무너지나'를 이동 특성(공변량 거리·라벨분포 변화·부분모집단 크기)으로 예측하는 메타 지도를 만든다 — 재현이 아니라 붕괴량의 예측이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통념 반박 + 실무. 벤치 리더보드 순위와 실배치 신뢰도가 어긋난다는 것은 배치 경험이 있는 사람에겐 '그래서 뭐'가 명확하다 — 모델을 옮겨 쓰는 순간 분포가 바뀐다. 특정 도메인 예측이 아니라 일반화라는 AI 기술 그 자체라 유통기한이 없다. 이 보드의 RQ-113(시간이 지나면 예측이 얼마나 버티나)의 시간 축을 환경 축으로 일반화한 것이고, RQ-125(KAMP 제조 전이)의 방법론 짝이다

⑤ 마더 페이퍼 — 확보(09-03, NeurIPS·arXiv 메타) — 데이터·코드까지 공개된 마더가 핵심 결과를 냈다.
Benchmarking Distribution Shift in Tabular Data with TableShift (Gardner·Popovic·Schmidt, NeurIPS 2023 D&B, arXiv 2312.07577, NeurIPS proc) — 15개 이진분류 과제 각각에 실제 분포 이동을 붙인 표 데이터 벤치(금융·교육·공공정책·의료·시민참여), Python 몇 줄로 접근·GitHub 공개. 핵심결과: ID-OOD 정확도 선형 추세 + 도메인 강건화의 ID 정확도 희생. 마더가 결과를 이미 냈으니 재현이면 죽는다(INSIGHTS) — 격상은 이동격차를 이동특성으로 예측하는 메타모델이다.
보조: Why do tree-based models still outperform deep learning on tabular data? (Grinsztajn·Oyallon·Varoquaux, NeurIPS 2022 D&B, arXiv 2207.08815) — 트리 vs DL의 귀납편향. OOD에서 귀납편향이 붕괴 격차를 바꾸나가 결합 지점 [PARTIALLY_VERIFIED — 서지·초록 메타, 본문 미열람]

⑥ 모델 — [트리·앙상블·ANN·표 파운데이션] × [경험적위험최소화 vs 그룹DRO 등 도메인일반화]을 15개 이동에 교차해 ID·OOD 성능을 동시 측정 → 2단계: 이동격차를 이동특성(공변량 거리·라벨분포 변화·부분모집단 크기·불균형)으로 예측하는 메타모델. 설명력: 무엇이 붕괴를 부르나 — 그리고 '강건화가 이득인 구간'을 데이터로 미리 가른다

⑦ 죽는 지점 — 벤치 데이터는 뻔하다(§2-2) — RQ가 '붕괴량 예측'의 날을 세워야 산다. 마더가 핵심결과를 냈으니 재현에 그치면 죽는다. 과제가 15개뿐이라 과제=개체로 보면 메타 표본 n=15로 너무 작다 → 이동·부분모집단 단위로 쪼개 표본을 늘려야 하고 그래도 소표본 메타라 표본선택 편향을 서술해야 한다(RQ-105형). 단, 실측(09-03) 결과 붕괴량 편차가 커서 예측 대상은 살아 있다 — 최고ID 알고리즘 기준 ID→OOD 정확도 격차 중앙값 4.7%p, 범위 +1.2%p(Unemployment)~+35.9%p(ASSISTments)로 약 30배. 메타 표본은 과제=개체(n=15)를 넘어 과제×알고리즘(19종) = 285쌍으로 확장 가능함을 결과 CSV로 확인 — '쪼개 표본 늘리기'가 공상이 아니라 이미 공개 표에 있다. 이 보드의 메타·벤치 파일더미(RQ-105·117·120·124)를 회장님이 아직 무시 중이라(INSIGHTS §2-7) 이 축도 무시되면 자체폐기 후보 — 다만 RQ-125(KAMP 실측 전이)라는 응용 앵커가 붙어 '벤치만의 카드'는 아니다. CPU·4주 가능(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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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3 11:50:22 · #16
죽여라.
RQ-128🔴 회장님 ☠

하드디스크가 고장 나기 며칠 전부터 쓸 만한 경보를 낼 수 있는가 — 하루 교체 가능량이 정해져 있을 때 1일·7일·14일·30일 경보 중 무엇이 실제 고장을 가장 많이 막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Backblaze Drive Stats (공식 다운로드). 2013년부터 운용 디스크의 일별 스냅샷 한 건이 한 행이고, SMART 값과 failure 라벨이 있다. 공식 페이지의 2025년치만 115,638,676 drive-days·4,317 failures라 1,000행·라벨 관문을 넉넉히 넘는다. 무료 분기 ZIP·스키마 공개 [OFFICIAL_VERIFIED]

③ AI 기술 — 희귀사건 조기경보 + 시간-의존 라벨 + 개체 누수 차단. 같은 디스크가 매일 한 행씩 반복되므로 무작위 행 분할은 한 디스크의 과거와 미래를 학습·시험에 동시에 넣는다. 디스크 단위·시간 순서로 분리하고, 경보 시점별 분류와 생존모형을 비교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정확도 99.9% 같은 숫자는 고장이 희귀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데이터센터 관리자가 필요한 답은 오늘 교체할 수 있는 상위 0.1%를 골랐을 때 며칠 뒤 고장을 몇 건 막는가다. 결과가 곧 교체 인력·예비 디스크 수량으로 번역된다

⑤ 마더 페이퍼 — 정확히 겹치는 마더 확보. Amram 외, Interpretable Predictive Maintenance for Hard Drives (Machine Learning with Applications 2021, arXiv 2102.06509)는 Backblaze 자료로 단·장기 고장과 해석가능 모델을 다뤘다. 한 단계는 고정 교체용량 아래의 경보 선행시간-포착률 곡선이다 [SOURCE_VERIFIED — 논문 초록·Backblaze 해설]

⑥ 모델 — 2024~2025의 상위 3개 모델부터 제한해 로지스틱·랜덤포레스트·LightGBM·소형 MLP와 생존모형 비교. 1/7/14/30일 내 고장을 라벨로 만들고 일일 경보 예산 0.1%·0.5%·1%에서 recall@budget·거짓교체 수·평균 선행시간을 한 표로 낸다. 설명력은 SMART 변화량의 permutation/SHAP

⑦ 죽는 지점 — 전체 이력은 수억 행이라 그대로 받으면 4주를 잡아먹는다 — 2년·3개 모델로 먼저 자른다. 디스크가 고장 아닌 이유로 퇴역하면 검열(censoring)되며, 제조사별 SMART 의미가 달라 단일모델 해석이 틀릴 수 있다. 마더가 이미 예측·해석을 했으므로 예산별 경보곡선이 없으면 재현으로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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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06:38 · #18
죽여라.
RQ-130🔴 회장님 ☠

불량을 거의 놓치지 않으면서 생산라인의 측정 공정을 어디까지 생략할 수 있는가 — 모든 센서를 다 읽는 모델보다 앞쪽 몇 개 공정만 읽고 멈추는 모델이 더 싸고 충분히 정확한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Bosch Production Line Performance (Kaggle 공식 데이터). 각 행은 생산라인을 지난 부품 하나, 라벨은 Response(내부 불량), 입력은 라인·스테이션·측정번호가 인코딩된 수천 개 수치·범주·시간 변수다. 약 118만 부품으로 알려져 있고 이 계정의 Kaggle 토큰은 기존 실측상 유효 [OFFICIAL_VERIFIED — 대회 설명 / PARTIALLY_VERIFIED — 정확 행수·용량은 다운로드 전 메타]

③ AI 기술 — 비용제약 특징획득(feature-budgeted prediction). 예측할 때 모든 변수를 공짜로 가진다고 가정하지 않고, 각 부품마다 지금까지 본 공정값만으로 '더 측정할지·판정할지' 결정한다. 정확도-측정량 Pareto 곡선이 AI 기술의 핵심이다

④ 왜 흥미로운가 — 공장에서 센서 하나·검사공정 하나는 시간과 돈이다. 답은 불량 재현율 95%를 유지하려면 어느 스테이션까지 봐야 하는가로 나온다. 이건 '어떤 모델이 1등인가'보다 설비·검사비를 바로 바꾸는 질문이다

⑤ 마더 페이퍼 — Nan·Wang·Saligrama, Feature-Budgeted Random Forest (ICML 2015, PMLR)가 평균 특징획득 예산 아래 RF를 학습한다. Bosch 원문제는 공식 대회의 결함 예측이다. 한 단계는 컬럼의 라인·스테이션 순서를 실제 획득순서로 쓰는 것 [SOURCE_VERIFIED]

⑥ 모델 — 컬럼명의 L/S 구조로 스테이션 묶음을 만들고 ①정적 상위-k 특징 ②비용가중 RF ③스테이션별 조기종료 부스팅 ④소형 MLP를 비교. x축=읽은 스테이션/특징 수, y축=MCC·불량 recall·추론시간. 설명력은 어느 공정이 추가 정보가 큰지 누적 기여도로 표시

⑦ 죽는 지점 — 실제 센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아 절감액을 말할 수 없고 측정 개수·스테이션 수만 비용 대리변수로 쓸 수 있다. 원자료가 10GB대라 전체 조합은 CPU·4주 위험 — 숫자·시간 파일과 한 라인부터 시작한다. 익명화 때문에 공학적 원인 해석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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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08:11 · #18
죽여라.
RQ-131🔴 회장님 ☠

식당 위생검사 모델은 검사 이력이 많은 단골 식당만 잘 맞히는가 — 새 식당과 처음 보는 업소만 따로 시험하면 위험 식당을 조기에 찾는 효과가 얼마나 남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City of Chicago food inspections 공개 데이터·코드 (공식 GitHub). 개체=업소의 검사 이벤트, 라벨=critical violation, 업소·과거 검사·사업허가 등 구조화 특징. 공식 설명상 15,000개 이상 업소라 규모 관문 통과 [OFFICIAL_VERIFIED]. 텍스트 리뷰는 쓰지 않는다

③ AI 기술 — 개체 일반화 + 콜드스타트 + 배치용량 평가. 같은 업소의 과거 기록이 학습·시험에 섞이면 모델이 식당 ID를 외울 수 있다. 업소 단위·시간 순서로 분리하고, 하루 검사 가능한 상위 k곳에서 치명 위반을 얼마나 빨리 찾는지 평가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검사 이력이 많은 식당만 잘 맞히는 모델이면 정작 새로 문 연 위험 업소를 놓친다. 결과는 기존 업소용 모델을 새 업소에도 써도 되는가, 새 업소는 별도 규칙이 필요한가라는 행정 운영 결정으로 바로 이어진다

⑤ 마더 페이퍼 — Chicago의 실제 배치 선례와 공개 코드가 있다: Food Inspection Forecasting은 약 15,000개 업소의 검사순서를 정했고, 파일럿에서 치명 위반을 평균 7.5일 일찍 찾았다고 보고한다. Kannan·Shapiro·Bilgic의 Hindsight Analysis (arXiv 1910.04906)가 데이터·가정·평가를 재검토했다 [OFFICIAL_VERIFIED + SOURCE_VERIFIED]

⑥ 모델 — 원 논문의 RF를 재현한 뒤 로지스틱·부스팅·RF·소형 MLP 비교. ①무작위 행 분할 ②업소 그룹 분할 ③시간 분할 ④완전 신규 업소만 시험으로 성능을 나눠 보고, 하루 검사 상위 k곳의 치명 위반 발견률·발견 선행일을 표로 낸다. SHAP은 과거 위반 의존도를 분리 표시

⑦ 죽는 지점 — 공개 코드는 오래됐고 현재 API 스키마와 바로 맞지 않을 수 있다. Hindsight 논문이 콜드스타트까지 이미 분석했는지는 본문 정밀 확인이 남았다. 새 업소 표본이 작거나 특징이 거의 없으면 결과가 '과거가 없으니 못 맞힌다'는 당연한 결론으로 죽는다 — 사업허가·지역·업종만 쓴 별도 모델이 단순 기준보다 낫나가 생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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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08:48 · #18
죽여라.
RQ-132🔴 회장님 ☠

KC 인증을 받은 제품 중 어떤 제품이 2년 안에 리콜되는가 — '리콜 기록 없음'을 안전 제품으로 간주하지 않고도 위험 제품의 우선검사 순서를 만들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제품안전정보센터 SafetyKorea Open API (공식 안내)가 KC인증정보·국내리콜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공식 리콜목록에서 2026-09-03 현재 목록 번호 4,244까지 관측되지만 이것을 곧바로 유효 양성 수로 단정하지 않는다 [OFFICIAL_VERIFIED]. 개체=KC 인증제품, 라벨=인증 뒤 일정기간 내 국내리콜

③ AI 기술 — 양성-미라벨(PU) 학습 + 우측 절단. 리콜은 적발된 위험제품에만 양성 라벨이 붙는다. 리콜되지 않은 인증제품에는 진짜 안전제품·미적발 위험제품·아직 관찰기간이 짧은 제품이 섞이므로 일반 이진분류가 라벨을 과신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인증을 통과했는데 나중에 리콜되는 제품이라는 소재가 직관적으로 강하다. 정부 검사기관 입장에서는 다음 안전성조사 1,000개를 무엇부터 검사할지, 제조·유통사 입장에서는 어떤 제품군의 사후감시를 강화할지가 결과다. 한국 데이터만으로 끝낼 수 있다

⑤ 마더 페이퍼 — Kiryo 외, Positive-Unlabeled Learning with Non-Negative Risk Estimator (NeurIPS 2017, 공식 proceedings)가 미라벨 음성의 과적합을 막는 nnPU를 제시했다. 이 카드는 이를 KC 인증→리콜 시차에 적용한다 [SOURCE_VERIFIED]

⑥ 모델 — 인증일 기준 2년 관찰창을 만들고 로지스틱·RF·부스팅·소형 MLP의 일반 음성학습과 nnPU·생존모형 비교. 시간 분할로 precision@1000·recall@1000·캘리브레이션을 보고, 설명력은 품목·제조국·인증기관·인증변경 이력의 기여를 낸다

⑦ 죽는 지점 — 현재는 후보이지 확정 데이터가 아니다. 두 API가 같은 인증번호/모델키로 대량 조인되는지, 리콜 1건이 여러 모델로 중복되는지, 인증 원장 소급범위가 충분한지 미확인 [UNVERIFIED]. 안정적인 조인키나 1,000개 이상 고유 양성이 안 나오면 즉시 폐기. 리콜 사유 텍스트는 금지하고 구조화 필드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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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09:24 · #18
죽여라.
RQ-133🔴 회장님 ☠

정기검사가 끝난 직후, 어떤 승강기가 다음 검사 전에 중대한 고장을 낼지 맞힐 수 있는가 — 전국 검사이력만으로 고장예방 점검 대상을 정할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공식 Open API (주요 공공데이터 목록)에 '승강기 정보 및 검사이력'과 '(신)승강기사고 및 고장이력'이 따로 있고 둘 다 승강기 고유번호를 제공한다고 안내한다. 국가 지표상 2025년 보유 승강기는 885,928대(공식 지표) [OFFICIAL_VERIFIED]. 개체=검사 직후 승강기-시점, 라벨=다음 검사 전 중대고장

③ AI 기술 — 반복개체 사건예측 + 검열 + 시간누수. 승강기 하나가 여러 번 검사받고 일부만 고장난다. 검사 시점까지 알 수 있는 정보만으로 다음 고장까지의 시간을 예측하고, 같은 승강기가 학습·시험에 섞이는 누수를 차단한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센서를 새로 달지 않고 이미 정부가 가진 검사행정 기록만으로 예방정비가 가능하냐는 질문이다. 답은 다음 달 추가점검할 상위 k대와 고장 몇 건을 사전에 포착하는가로 나온다. 한국의 건물관리·시설안전 실무에 바로 닿는다

⑤ 마더 페이퍼 — Cui 외, On-Demand Maintenance Method Using Fault Prediction to Reduce Elevator Entrapment (Applied Sciences 2025)가 승강기 고장예측 기반 정비를 다룬다. 기존 연구가 센서 중심인 데 비해 이 카드는 국가 검사이력만으로 가능한지를 묻는다 [SOURCE_VERIFIED — 초록]

⑥ 모델 — 최근 검사결과·설치연식·기종·용도·유지관리업체 이력으로 로지스틱·생존RF·부스팅·소형 MLP 비교. 시간 순서와 승강기 그룹을 함께 분리하고, 월별 점검예산 top-k에서 고장 포착률·평균 선행일·캘리브레이션을 낸다. 설명력은 노후도와 검사이력의 상호작용

⑦ 죽는 지점 — 고유번호가 두 API에 실제 같은 형식인지, 과거 일괄추출이 되는지, 중대고장 양성이 1,000건을 넘는지 미확인 [UNVERIFIED]. API가 주소별 단건조회만 허용하면 수집비용이 4주를 넘는다. 고장 뒤 작성된 원인·조치 필드는 입력에서 반드시 제외. 이 세 관문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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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16:03 · #18
죽여라.
RQ-134🔴 회장님 ☠

이번 달 점검할 건설현장 100곳, 어디부터 가야 사고를 가장 많이 막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확인 중 — 사고 난 현장: CSI 건설사고 API(공개). 사고 안 난 전체 현장 명단: KISCON 공사대장 — 대량 공개되는지 아직 미확인.

③ AI 기술 — 모든 진행 현장 중 '곧 사고 날 곳'을 순위로 뽑는 모델. 사고는 극히 드물어서 그 소수를 위로 올리는 게 기술.

④ 왜 흥미로운가 — '사고 난 뒤 사망할까'는 늦다. 아직 사고 안 난 현장 중 어디를 먼저 볼지가 진짜 실무 질문.

⑤ 마더 페이퍼 — Choi 외, Automation in Construction 2020 — 한국 산재기록으로 사망 여부 예측(사고 '후'). 우리는 사고 '전' 순위.

⑥ 모델 — '큰 현장부터' 규칙 vs 로지스틱·LightGBM. 점검 100곳당 막은 사고 수로 비교.

⑦ 죽는 지점 — 쉽게: 사고 '난' 현장 기록은 있는데, 사고 '안 난' 현장 명단이 공개 안 되면 비교 대상이 없어 연구가 안 된다. 네, 지금은 부족할 위험이 크다.

✔ 2026-10-06 회장님 말씀을 반영해 카드를 다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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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17:14 · #18
위에 있는 줄은 멋진데 뒤에 죽는지점이 이해안된다. 지금 공공 데이터로 이 연구를 하기엔 부족하다는건가? 쉽게 설명해라
회장님2026-10-06 04:11:29 · #20
죽여라.
RQ-135🔴 회장님 ☠

한 호텔에서 만든 예약취소 모델을 다른 호텔에 그대로 복사할 수 있는가 — 현지 예약 몇 건을 추가로 학습해야 성능과 설명이 되살아나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공개된 두 데이터는 리조트호텔 40,060예약과 도심호텔 79,330예약, 합계 119,390행·31변수이며 2015-07~2017-08 도착 예약과 취소 여부를 포함한다. 개체=예약, 라벨=is_canceled, 무료 공개(원 논문) [SOURCE_VERIFIED]

③ AI 기술 — 사업장 간 전이 + 소량 적응 + 설명 안정성. 같은 취소 라벨이어도 리조트와 도심호텔은 고객·예약시기·채널이 다르다. 한 곳에서 학습해 다른 곳에서 시험하고, 타깃 호텔의 100·500·1,000·5,000건을 추가할 때 회복곡선을 잰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호텔 체인이 새 지점마다 모델을 처음부터 만들지, 기존 지점 모델을 복사할지 결정하는 질문이다. 답은 몇 건의 현지 예약이 있어야 복사 모델이 자체 모델의 95%에 도달하는가로 나온다. 주가 점쟁이도 아니고 추상 벤치도 아닌 명확한 운영 문제다

⑤ 마더 페이퍼 — António·Almeida·Nunes, Predicting hotel booking cancellations to decrease uncertainty and increase revenue (Tourism & Management Studies 2017)가 호텔 취소분류를 제시했고, 후속 Hotel booking demand datasets (Data in Brief 2019)가 두 호텔 자료를 공개했다. 한 단계는 호텔 간 복사와 소량 적응 [SOURCE_VERIFIED — 논문·데이터 논문 본문]

⑥ 모델 — 리조트→도심·도심→리조트 양방향으로 로지스틱·RF·부스팅·소형 MLP를 비교하고, 타깃 표본 100/500/1k/5k로 재학습·가중치보정·미세조정. AUC·PR-AUC·Brier와 95% 성능 회복에 필요한 표본 수를 표로 낸다. SHAP 순위 상관으로 취소 이유 설명도 옮겨가는지 본다

⑦ 죽는 지점 — 호텔이 두 곳뿐이라 '모든 호텔 체인'으로 일반화하면 안 된다. 호텔 ID가 곧 리조트/도심 유형이라 사업장 효과와 호텔유형 효과를 분리할 수 없다. 데이터는 정적 스냅샷이라 예약 후 갱신된 변수의 시점누수도 점검해야 한다. 생존선은 양방향 전이 비대칭과 필요한 현지 표본 수이며 단순 취소예측이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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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17:37 · #18
죽여라.
RQ-138🔴 회장님 ☠

장기요양기관의 다음 평가등급을 이전 평가 점수와 기관 특성으로 맞힐 수 있는가 — 등급이 떨어질 기관을 미리 짚는 것이 가능한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파일 실측 완료(09-04, VERIFY) [SOURCE_VERIFIED — 원본 CSV 집계]. data.go.kr/15104801 「국민건강보험공단_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_20260625」 CSV(cp949) 무인증 다운로드. 27,947행 · 20컬럼(상세페이지 컬럼표는 11개만 노출 — 실제 파일은 20개). 개체 = 기관-평가회차. 평가구분(웨이브) 4회차: 2021(4,423)·2023(9,083)·2024(9,035)·2025(5,406) — 2022는 없다.
독립변수(X): 직전 평가의 평가총점(0~100, 웨이브 간 스케일 일관 — 중앙값 80.6→85.2·max~99.8), 영역별 점수(아래 위험 참조 — 웨이브 통합 불가), 설립주체, 급여종류, 관할시도, 평가 간격
종속변수(y): 차기 평가등급 — 실측 분포 B 9,470·A 6,172·C 6,105·D 3,191·E 3,008(결측 1). 5등급 순서형이 고르게 퍼져 순서형 분류에 적합
비교 기준: ① '직전 등급 유지' 예측(관성 베이스라인 — 평가등급은 관성이 세다) ② 순서형 로지스틱. 관성을 못 이기면 모델은 무의미 — 그 자체가 정직한 결과. 전선 A

③ AI 기술 — 순서형 라벨 + 반복 측정. 평가등급(A~E)은 순서가 있는 라벨이라 다중분류로 풀면 'A를 E로 착각'과 'A를 B로 착각'이 같은 비용이 된다. 순서형 분류가 실제로 얼마나 이득인지, 기관당 반복 평가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기술 축

④ 왜 흥미로운가 — 파일 실측(09-04, 다운로드·집계): 건보공단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 27,947행·20컬럼 — 기관기호·급여종류·설립주체·관할시도·평가일자·평가등급·평가총점·영역별 점수(회차별 5종/4종, 아래 데이터·위험 참조). 노인 돌봄 품질이라는 실무 함의가 분명하고, 등급 하락 기관을 미리 알면 감독 자원을 거기 보낼 수 있다

⑤ 마더 페이퍼 — 탐색 완료(09-04, VERIFY) — 직접 겹치는 마더 1편 확정 + 국내 중복 없음.
① 마더(직접 일치): Gupta·Kadam·Bhandari, Nursing Homes' Five-Star Quality Rating System: Forecasting the Future Stability and Volatility, Innovation in Aging 7(Suppl 1):720–721, 2023 (10.1093/geroni/igad104.2335). CMS Nursing Home Compare 2017–2021 전미 요양원을 Markov chain·Mover-Stayer 확률과정으로 등급의 미래 안정/변동을 예측 — RQ-138의 '직전→차기 등급 예측' 구조와 정확히 일치한다. 다만 (a) GSA 학회 초록(2쪽)이라 얇고 (b) 확률과정 모형이지 ML 다종·순서형 비용민감이 아니다 → 격상 지점(새 방법 = ML 다종+순서형)이 그대로 드러난다. [PARTIALLY_VERIFIED — OpenAlex 메타, 본문 PMC reCAPTCHA 차단]
② 국내 중복 검사: 장기요양 평가등급을 ML로 예측한 국내 선행 미발견. 가장 가까운 국내 선행은 유재언 장기요양시설 평가제도의 변화가 평가등급과 운영의 변동을 가져왔는가?(보건사회연구 37(4)) — 통계·정책 분석이며 예측모델 아님. 이 논문은 RQ-138이 실측한 '평가기준 2체계 단절' 함정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이 주제가 공공정책 연구로 흐를 위험도 경고한다(→위험 참조). 국내 LTC ML 선행은 섬망예방·신체억제·인지쇠약 등 임상 대상이지 기관 평가등급이 아니다. [PARTIALLY_VERIFIED — 검색 스니펫]
③ 로컬 34,469편(IS·경영학) 구문검색: ML 등급예측 마더 0편 — star rating 33·care quality 35 모두 온라인리뷰·헬스IT 연구, Nursing Home Compare 1편도 IS 수요연구(예측 아님). quant/응용 마더는 이 IS 코퍼스로 못 찾는다는 기존 교훈 재확인. [SOURCE_VERIFIED — 로컬 구문검색]

⑥ 모델 — 다중분류 vs 순서형 분류(비용민감)를 같은 자료에서 비교. 트리·앙상블·ANN. 설명력: 어느 영역 점수가 다음 등급을 예고하나

⑦ 죽는 지점 — 두 위험을 실측으로 판정했다(09-04).
① 전이쌍 위험 — 부분 해소: 고유 기관 21,216곳 중 1회 14,825(70%)·2회 6,071·3회 300·4회 20. '직전→차기' 전이쌍은 6,731개로 모델 학습에 부족하진 않으나, 기관의 70%가 1회뿐이라 쌍 데이터로 좁히면 표본이 절반 이하로 준다.
② 평가기준 변경 — 확정된 함정: 영역별 점수가 두 체계로 갈린다. 舊 5종(기관운영·환경및안전·수급자권리보장·급여제공과정·급여제공결과)은 2021·2023·2024에만 채워지고, 2025는 새 4종(기관운영·수급자존중·서비스제공·서비스결과)으로 전면 교체됐다(각 웨이브 채움률 실측). → 영역별 점수는 2024→2025 경계에서 단절되어 X변수로 웨이브 통합이 불가하다. 다만 평가등급(A~E)·평가총점(0~100)은 스케일이 일관해 웨이브 통합 예측이 가능하므로, 가장 값어치 있는 '2024→2025 등급 예측'은 총점·등급·기관특성만으로 짜야 한다.
③ 공공정책 금지선 — 마더 탐색이 노출한 위험(09-04): 국내 최근접 선행(유재언, 보건사회연구 37(4))이 정확히 정책 각도(평가제도 변경↔등급 변동)에서 이 주제를 다뤘다. 논점을 '어느 기관이 나빠지나'로 두면 공공정책 연구로 미끄러진다 — 무게중심을 AI축(순서형 비용민감의 실이득·관성 베이스라인 대비 격차·2체계 단절 하 웨이브 통합)에 고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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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19:42 · #18
죽여라.
RQ-168🔴 회장님 ☠

새 차의 스펙·가격만으로 출시 후 얼마나 팔릴지(등록 대수) 맞힐 수 있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바로 다운 — 스마트폰은 모델별 판매량이 공개 자료에 없다(유료 시장조사뿐). 같은 구조의 자동차로: 영국 교통부 VEH0160 차종별 분기 신규등록(2001~, CSV, 정부 공개) + DVM-CAR 899개 차종 스펙·가격.

③ AI 기술 — 출시 전에 정해진 정보(크기·엔진·가격·브랜드)로 판매 곡선을 예측 — 20년치 수천 차종이라 AI 비교가 가능한 규모.

④ 왜 흥미로운가 — 회장님 지시('스마트폰 안 되면 쓸 수 있는 아이템')의 답. 회사 데이터가 아니라 정부 공개 데이터다.

⑤ 마더 페이퍼 — BLP(Econometrica 1995) — 차종 특성과 판매의 고전. DVM-CAR(arXiv 2109.00881).

⑥ 모델 — '같은 브랜드 전작 판매' 규칙 vs 선형·XGBoost·신경망. 판매를 가르는 스펙(SHAP).

⑦ 죽는 지점 — 영국 데이터다. 한국판은 서울시 신규 자동차 등록(2016~2021, 차명 포함)으로 보강 가능. DVM-CAR 는 비상업 연구용.

✔ 2026-10-06 회장님 말씀을 반영해 카드를 다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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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10-06 01:35:26 · #19
혹시 스마트폰으로 할수없나? 스마트폰 매출이나 어디에 얼마나 풀렸는지 성과 데이터를 얻을수있는지 찾아라. (회사데이터는 쓰면안된다) 만약 스마트폰이 안된다면, 쓸수있는 아이템을 찾아라 이건 db가 중요해보인다.
회장님2026-10-06 04:30:44 · #20
죽여라.
RQ-242🔴 회장님 ☠

출시 스펙과 가격만으로 그 폰이 시장에서 성공할지(판매량·점유율)를 출시 전에 예측할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X(무료·실측): GSMArena 모델당 49개 스펙 필드 확인됨 — 화면크기·해상도·AP·RAM·저장·배터리·충전W·카메라 구성·무게·5G밴드·OS·출시가(있는 모델). 브랜드 목록 페이지네이션으로 전 모델 순회 가능(크롤링, 전선 F).
y(회장님 접근): GfK/IDC 모델·분기별 판매량 또는 점유율. 없으면 GSMArena hits(조회수, 무료)를 관심 프록시로 대체.
비교 기준: ① '브랜드+가격만' 쓴 모델(스펙의 순수 기여 분리) ② 선형 헤도닉 회귀

③ AI 기술 — 제품 속성 → 시장 성과 예측 (수요 예측의 정공법). 출시 시점에 확정된 스펙·가격·브랜드만으로 판매를 예측하고, 무엇이 성패를 가르는지 SHAP로 분해한다. KAIST 수요예측 18편·「소셜미디어 자동차 수요예측」(2021)과 같은 계보를 휴대폰으로

④ 왜 흥미로운가 — 회장님이 GfK·IDC 판매 데이터에 접근 가능하다는 것이 이 카드의 핵심이다. y(판매량·점유율)를 유료 데이터가 주고, X(스펙)를 GSMArena가 무료로 준다 — 두 데이터를 붙일 수 있는 사람이 드물어 신규성이 여기서 나온다. '좋은 스펙이면 잘 팔린다'는 통념이 실제로 맞는지, 아니면 브랜드·가격이 스펙을 압도하는지가 진짜 질문이다

⑤ 마더 페이퍼 — KAIST 「소셜미디어 자동차 수요예측」(2021)·「ML TV홈쇼핑 수요추정」(2022) 계보. 제품 속성-판매 예측(hedonic + ML) 문헌 다수 — VERIFY로 휴대폰 특정 선행 확인

⑥ 모델 — 선형→RF→XGBoost→ANN 비교, SHAP로 스펙 기여 분해. 판매(회귀) 또는 성공 상위(분류)

⑦ 죽는 지점 — 폐기(09-13). 회장님 확인: 「IDC는 회사에서 봤는데 모델 단위가 없었다. IDC·GfK는 비싼 데이터라 우리 못 한다」. y(모델별 판매)를 줄 소스가 없어 이 카드는 성립하지 않는다. 무료 라벨(검색량·조회수)로 옮긴 것이 RQ-248.

댓글 없음 — 무관심으로 읽습니다 (지시서 §2-7)
RQ-243🔴 회장님 ☠

화제성은 높은데 안 팔리는 폰을 스펙으로 구분할 수 있는가 — 관심(조회수)과 실판매의 괴리는 무엇이 만드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X: GSMArena 스펙 49종 + hits(조회수) + 출시 후 경과월
y: 표준화한 (판매순위 − 조회수순위) 괴리 점수 — GfK/IDC 판매 필요
비교 기준: ① 조회수로 판매를 그대로 예측(괴리=0 가정) ② 가격대별 평균 괴리. 전선 F

③ AI 기술 — 두 라벨의 괴리 예측 — 관심 ≠ 구매. GSMArena 조회수(관심)와 GfK 판매(구매)는 다른 신호다. 둘의 괴리를 종속변수로 삼아 '입소문만 나고 안 팔리는' 패턴을 스펙으로 예측하는 것 — 단순 판매예측보다 통념 반박형이라 흥미가 높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화제 = 판매'라는 통념을 정면으로 검증한다. 갤럭시 폴드처럼 화제성 대비 판매가 적은 사례, 반대로 중저가처럼 조용히 많이 팔리는 사례를 모델이 구분할 수 있다면 마케팅·재고 의사결정에 직접 쓰인다. 회장님 성향(당연한 결론 혐오)에 맞는 각도

⑤ 마더 페이퍼 — 탐색 전 — 온라인 관심도(검색량·조회수)와 실판매 괴리 연구는 마케팅 문헌에 존재 추정. KAIST 소셜미디어 수요예측(2021)의 반대 각도(괴리에 주목)

⑥ 모델 — 회귀(괴리 점수)·분류(과대관심/과소관심/일치 3분류). SHAP로 괴리 유발 스펙 추출

⑦ 죽는 지점 — 폐기(09-13). GfK/IDC 실판매를 못 구해 '판매-관심 괴리'의 판매 쪽이 비었다. 다만 착상은 살아있다 — 판매 대신 '중고 잔존가(RQ-245, 무료 크롤링)'를 실수요 프록시로 쓰면 '관심 대비 실가치'로 재구성 가능. 그 형태로는 재검토 여지.

댓글 없음 — 무관심으로 읽습니다 (지시서 §2-7)
RQ-247🔴 회장님 ☠

분기별 브랜드 점유율의 다음 분기 방향(상승/하락)을, 신제품 출시·스펙 경쟁력으로 예측할 수 있는가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 X: 직전 점유율 추세, 그 분기 신제품 수·평균 스펙 경쟁력(GSMArena 기반 지수), 가격대 분포, 경쟁사 신제품 강도, 계절
y: 익분기 점유율 상승/하락(이진)
비교 기준: ① '이번 분기 방향 유지' 관성 ② 로지스틱. GfK/IDC 점유율 필요. 전선 F

③ AI 기술 — 집계 시계열 + 제품 파이프라인 feature. 점유율은 브랜드-분기 집계라 개체가 적지만, '그 분기에 출시한 신제품의 스펙 경쟁력'을 feature로 넣으면 예측이 가능해진다. 점유율 수준이 아니라 방향(분류)으로 문제를 세워 소표본을 견딘다

④ 왜 흥미로운가 — 회장님 GfK/IDC 접근이 점유율 시계열을 준다. 삼성·애플·샤오미의 점유율 변동을 '그 분기 신제품 라인업 강도'로 설명하는 것 — 통신·유통 업계의 핵심 질문이다

⑤ 마더 페이퍼 — KAIST 부동산 방향 예측(2020·2022) 방법 계보. 점유율 예측 선행은 VERIFY 확인

⑥ 모델 — 로지스틱·트리·앙상블. 신제품 파이프라인 변수의 기여 측정

⑦ 죽는 지점 — 폐기(09-13). 점유율(y) 자체가 GfK/IDC 유료 데이터라 구할 수 없다. 게다가 브랜드-분기라 표본도 작았다. 이중으로 불가.

댓글 없음 — 무관심으로 읽습니다 (지시서 §2-7)
RQ-297🔴 회장님 ☠

늦게 신고되는 아파트 거래를 감안해, 이번 달 진짜 거래량을 미리 맞힐 수 있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바로 다운 — 국토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API(data.go.kr, 자동 승인). 거래 1건=1행.

③ AI 기술 — 쉽게: 거래는 계약 후 30일 안에만 신고하면 돼서, 최근 달 숫자는 늘 덜 잡혀 '거래절벽'처럼 보인다. 신고가 얼마나 늦게 들어오는지 배워 확정치를 미리 맞힌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언론·시장이 덜 잡힌 최신 숫자에 반응한다 — 그 오독을 막는다.

⑤ 마더 페이퍼 — 코로나 확진자 '늦은 신고 보정' 방법(Biometrics 등)을 아파트 거래에 가져온다.

⑥ 모델 — '지금 숫자=확정' 가정 vs 계절 ARIMA vs 늦은 신고 보정 모델 vs ML.

⑦ 죽는 지점 — 신고일 칸이 없으면 같은 달을 여러 번 받아 차이로 계산해야 한다.

✔ 2026-10-06 회장님 말씀을 반영해 카드를 다시 썼습니다

댓글 2
회장님2026-10-06 02:32:24 · #19
존나 어렵게 길게써서 뭔말인지 모르겠어
회장님2026-10-06 04:41:00 · #20
죽여라.
RQ-311🔴 회장님 ☠

졸업 때 정보(전공·학점·자격증)로 첫 직장의 직업을 맞힐 수 있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신청 필요 — GOMS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한국고용정보원, 졸업생 1명=1행, 약 1.8만 명/회). 무료, 고용조사분석시스템 '자료받기' 신청.

③ AI 기술 — 직업 코드는 대분류→중분류→소분류 나무 구조다. 위에서부터 좁혀 가는 AI가, 수백 개를 한 번에 맞히는 AI보다 나은가 — 사회조사가 아니라 '분류 방법' 연구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취업은 모두의 관심사. 고용정보원 인력수급 전망과 바로 이어진다.

⑤ 마더 페이퍼 — 계층 분류 서베이(Silla·Freitas 2011) · HiClass(JMLR 2023).

⑥ 모델 — 한 번에 맞히기(GBM) vs 나무 따라 좁히기(HiClass).

⑦ 죽는 지점 — 회장님 지적대로 '취업' 소재는 사회과학 색이 있다 — AI 방법 비교로 못 박아야 산다.

✔ 2026-10-06 회장님 말씀을 반영해 카드를 다시 썼습니다

댓글 2
회장님2026-10-06 02:35:38 · #19
취업 관련된걸 건들이니 흥미로운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근데 취준생 조사는 사회과학대에서 하는 연구아니냐
회장님2026-10-06 04:42:16 · #20
죽여라.
RQ-318🔴 회장님 ☠

일하는 사람 임금만 보고 만든 AI는, 전체 사람의 임금을 잘못 맞히나?

② DB — 무슨 데이터, 얻을 수 있나🟡 신청 필요 — 통계청 MDIS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신청·승인 필요) + 검증용 미국 ACS(folktables, 바로 다운).

③ AI 기술 — 쉽게: 임금은 취업한 사람에게만 찍힌다. 안 한 사람은 이유가 있어 빠진 것이라, 취업자로만 배운 AI는 한쪽으로 틀린다. 그 빠짐을 보정하는 방법이 AI에서 얼마나 효과 있나 잰다.

④ 왜 흥미로운가 — 신용평가(승인된 사람만 상환 기록)도 같은 구조라 쓰임이 넓다.

⑤ 마더 페이퍼 — Heckman(1979) 보정을 ML에 옮긴 연구(arXiv 2309.08043).

⑥ 모델 — 취업자만 배운 GBM vs Heckman 보정 vs 가중치(IPW).

⑦ 죽는 지점 — MDIS 승인에 시간이 걸린다. 경제학 색이 강해 AI 연구로 보이게 해야 한다.

✔ 2026-10-06 회장님 말씀을 반영해 카드를 다시 썼습니다

댓글 2
회장님2026-10-06 02:36:52 · #19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회장님2026-10-06 04:42:35 · #20
죽여라.

지난 티켓 댓글 (21건)

RQ 체제 이전 티켓에 남기신 코멘트입니다. 조준을 되짚는 원료로 보존합니다.

T-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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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1:44:06 · #14
이건 워낙 유명한거니까 좋지 이제 어떤 리서치 퀘스천을 가지고 요리할것인가가 중요하다.

T-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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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1:44:44 · #14
뭔소리야 그래서 무슨 연구를 하겠다고

T-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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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1:46:48 · #14
한국어 자연어이해 표준 벤치마크. 뉴스 제목으로 주제 7종을 맞히는 과제. 시발 이게 뭔소리냐

T-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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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1:08:43 · #13
데이터는 흥미롭다. 그런데 그냥 데이터가 많네 수준이다. ai 모델을 뭘 만든다는건지 전혀 설명이없다.

T-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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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1:07:25 · #13
이 분야의 api는 어떤 사이트에서 유료로 엄청 잘 연결해놨다고 들었다. 이쪽을 잘 연구하면 좋은 data를 마구 가져올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니가 찾은게 ai연구랑 뭔관련이있지 사실 좀 불투명하다. 예를들어 경매 데이터로 낙찰 예측을 하는건 아무런 쓸모가없다. 낙찰은 물건좋으면 비싸지고, 경쟁이 적으면 가격이 떨어진다. 너무 당연한거다.

T-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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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1:05:45 · #13
존나 레드오션이라 매력적이지 않다. 그러나 데이터는 상당히 흥미롭다 이걸 요리를 잘 해서 다른 ai 연구로 이어질수있을지 검토해봄직하다.

T-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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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0:36:11 · #12
irb가 2025년에 학기중간에 언제했는지 찾아봐라. 그리고 지금도 너무 러프하다 아무나 할수있는 말이다. 초등학생도 할수있는 말이니 이렇게 말하지말고 예시와 충분한 데이터를 공부한다음얘기해라

T-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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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10:37:28 · #12
어떤 팀이 맡으면 -> 어떤 결과가 나온다? 이건 뭐 그냥 조선일보 기사지 ai연구가 아니다. 이걸 인공지능으로 디벨롭해라. 데이터가 있으니 어쩐지 모델을 만들고 그걸 비교 하거나 검증할수있을텐데.

T-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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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03:55:53 · #11
LLM 연구는. 그 LLM 모델 유통기한이 죽으면 없어진다. 그 모델은 짧게는 3개월이면 없어지고 새로운 모델이나올테데 그런 쓸데없는 연구를 왜하는거냐 이건 연구는 빼라

T-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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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03:54:29 · #11
ai 모델 앙상블 하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그걸 뭐 어쩌겠다고, 앙상블을 뭐 어쩌겠다는 말이없냐

T-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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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03:52:54 · #11
> Open LLM Leaderboard 이게 무슨 뜻이냐
회장님2026-09-01 03:52:54 · #11
> Open LLM Leaderboard

이게 무슨 뜻이냐
회장님2026-09-01 03:53:44 · #11
무슨 연구를 하고 싶다는지 못알아듣겟어. ai 모델을 만든 아키텍쳐나 내부 구조를 보고 얼마나 쩌는 ai가 될지 예측한다는거야? 그렇다면 시발 무슨의미가 있는데

T-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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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03:27:54 · #10
논문에 대한 논문연구는하지말라

T-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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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9-01 03:29:14 · #10
새로운 ai 모델이 나온다고 아무도 관심없어. Claude 나 GPT도 아니고 .. 무슨 의미가 있냐고

T-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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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1:52:14 · #10
구체적인 데이터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설명서(모델카드) 가 뭔지 모르겠다. 니말은 ai 모델이 엄청 여러개가 있는데 메타데이터 잘먹인놈이 성능이 더 좋다 뭐 그런 연구를하고싶다는거지? 그거 이미 되어있는거 보고 나한테 말한거 아냐 어떻게 차별점을 만들지

T-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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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1:50:58 · #10
아니 시발 이렇게 러프하게 쓰면 어쩌라고 , 뭘 크롤링할껀데, 쇼핑몰, 댓글 좋아요 숫자 말하는건 안된다 . 지금 시점으로 너무 유치한 연구다. 더 섬세하게 말해라. 특히 인터넷에 나와있는 좋아요 같은걸로만하면 아무런 쓸모없는 연구다.

T-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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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1:49:31 · #10
취지는 좋으나 구체적으로 ai hub기업들이 내온 결과를 어떤걸 가져다가 뭘 분석할지를 고민해야한다. 아웃소싱, 팀 성과는 병신같다. 정부 ai 데이터 산업은 내가 네이버때 했던 사업으로 익숙하다. 대기업은 간판만 걸어놓고 일은 소기업이 한다. 결과도 엉망이다. ai 만드는게 제대로 될리 없다. 거기 대장 교수는 병신같을꺼다. 결과물 활용도외의 관계를 잰다는데 예를 들어 더 디벨롭 해봐라. 그리고 이걸 하면 나는 ai 로 석사 딴게 맞나?

T-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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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1:47:19 · #10
이건 매력적이나 엄청 많이 연구되어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자칫 엄청 유치해질수있으니 아주 섬세하게 설계를 해야한다. 더욱이 어떤 타겟을 대상으로 광고를 할지 생각해봐야한다 (형이 학원을 운영하고있다. 내가 형 학원을 공짜로 광고해주고 결과를 취하는 방법을 생각해볼수있다. 물론 간지가 안난다. 간지가 나는게 있으면 말하라)(로컬 광고니까 당근 광고 같이 로컬 베이스로 하면 unique할수있겠다. 자영업자를 완전 타겟팅해서) irb 승인 시점을 예측해서 말이되는 지 검토해라 (우리는 irb과거에 언제했는지 이미 25년도 기준으로 센싱했다) ai가 무엇을 어떻게 만들것이며 사람과 어떤 지점에서 대결할지 섬세하게 생각하는게 문제다. 예를들어 검색어 광고다? 그럼 사람이 만든광고는 게임이 안된다. 이미 ai가 pmax 같은걸로 압도 하고 있다. 좀만 더 디벨롭해보자.

T-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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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1:53:43 · #10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구하자는 방법이 있는것 같은데 뭔말인지 모르겠다. 더 설명을 적어 내게 보고 하라

SC-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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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0:15:23 · #10
아니 그래서 전력 수요 늘어서 뭐 어쨌다고 무슨 연구를 하겠다고 이게 내연구랑 뭔상관이냐

SC-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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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0:16:18 · #10
허깅 패이스가 뭔데. 뭐 어쩌라고 라이센스 충돌 탐지 규칙을 만들겠다는거야? 나랑 뭔상관이지

RQ-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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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2026-08-31 10:22:07 · #10
이건 눈에 들어온다. 분명히 정부 ai 학습 데이터 구축사업은 대기업 간판 세우고 중소기업들이 인건비 타먹을려고 존나했을꺼고 교수들이 숟가락 얹었을 꺼다. 그래서 어떤 데이터를 가져와서 어떤 연구를 할지 한뎁스만 더생각해보자 지금으론 연구할거리가 안보인다.
담아두면 여러 건을 한 번에 GitHub로 올립니다.